독일 국방군처럼

구형 전투식량을 한번에 취사병이 직접 솥에다가 물과 함께 때려밖고 삽으로 휘저으면서 댑혀줬음

그리고 각 메뉴마다 하나씩 개인에게 나눠주고 먹게함

쉽사리 개인에게 전투식량을 개인섭취 안시키고 지휘관의 명령에따라 먹을때 투숑카를 한번에 요리해서 배급해주는 국방군의 방식을 보다가

옛생각이 난다. 요즘엔 전부 땡겨서 댑히고 각자먹잖아?
맛도 존내게 발전한듯 그때 멸치고추장조림이나 소시지볶음 존나 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