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덥고 습해서 입맛도 없고 한식 먹으면 냄새나고 땀나서

식사를 대충 바게트나 좀 뜯어먹거나 크래커 몇조각에 치즈 올려먹고 퉁치고 있는데 식사하는데 드는 수고와 시간이 쌀밥에 비하면 훨씬 간단하군

옛날에는 전쟁하다가도 밥시간 되면 솥에 불피워서 밥하고 그랬을텐데 존나 번거로웠겠다 싶음

서양애들 처럼 빵과 비스켓을 먹는게 전식으로 더 나은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