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덥고 습해서 입맛도 없고 한식 먹으면 냄새나고 땀나서
식사를 대충 바게트나 좀 뜯어먹거나 크래커 몇조각에 치즈 올려먹고 퉁치고 있는데 식사하는데 드는 수고와 시간이 쌀밥에 비하면 훨씬 간단하군
옛날에는 전쟁하다가도 밥시간 되면 솥에 불피워서 밥하고 그랬을텐데 존나 번거로웠겠다 싶음
서양애들 처럼 빵과 비스켓을 먹는게 전식으로 더 나은듯함
식사를 대충 바게트나 좀 뜯어먹거나 크래커 몇조각에 치즈 올려먹고 퉁치고 있는데 식사하는데 드는 수고와 시간이 쌀밥에 비하면 훨씬 간단하군
옛날에는 전쟁하다가도 밥시간 되면 솥에 불피워서 밥하고 그랬을텐데 존나 번거로웠겠다 싶음
서양애들 처럼 빵과 비스켓을 먹는게 전식으로 더 나은듯함
근대 밀도 사실 군대급 먹일려면 파스타같은 물건이나 밀가루상태로 운반해야되지 않나
아 건빵 있었지
빵이랑 하드택을 밀로 직접 만든다 생각하면 쌀로 밥 짓는거랑 그렇게 크게 다르지는 않을 듯.
그네들도 전장에 제빵트럭 끌고 다니고 고착화되면 후방에 제빵공장 만들어서 보급하더라 - dc App
쌀은 아무래도 요리해두면 보관 힘들고 밥지으려면 물필요하니까
그건 곡물 보다는 문화권에 따른 요리 방법 때문에 그런 거. 쌀도 비스킷 형태로 만들어 먹으면 되는 건데 매일 밥 먹는 문화권 애들은 버틸 수가 없지(심지어 서구화된 식생활을 가진 현대인도 마찬가지) 즉 곡물 자체의 문제 보다는 문화권에 따른 요리방법 및 취식방법 때문에 오는 걸로 보는게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