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애들이 왜 영국에서 배운게 실전에서 하등 쓸모가 없었다고 말했는지 알겠네수류탄을 존나 많이 쓰던데 대충 1인당 6개는 넘게 던지네수류탄 투척후 연발로 갈기면서 과감히 돌격하니까 한 장소에 움추려 있는 애들은 그냥 사망이군무섭다
수류탄 들고까는것도 시간걸리니 핀뽑고 클립만 잡고 총들고있다 확던지고 진입하는것도 있더라 참호전이 진짜 무서운거같음
일종의 포켓 야포를 꺼내 던지는데 못 버티지. 마침 안전손잡이 걸어서 다닐 웨빙도 많겠다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까면 화력 ㅈ 되긴 할 듯.
생각해보니까 급하면 수류탄 파우치 없어도 그냥 거기다 끼우면 되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했네
표면이 격자로 된 파인애플 수류탄 쓰이던 시절엔 서스펜더에 있는 고리나 웨빙에도 종종 걸도 다녔으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