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간부들한테는 말도 안되는
희생을 강요하는걸까?

심지어 지휘관마저도 부대내
용사들 복지에만 신경쓰고
초급간부한테는 차갑게 대함

이게 정상적인 군대냐?
이게 정상적인 나라냐?

병사들이 개념없는 짓거리하고
훈련 일과 다 뺑끼치는건 방관하면서

간부들한테는 밤새 일시키고
과로로 쓰러지든 자살하든 관심도 없냐?

전시에 정상적인 기능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