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m거리에서 활 3발 중 1발 맞추기
160m거리에서 3발 모두 맞추기
말타고 활 5발 중 2발 맞추기
창던지기 3발 중 1발 맞추기
150kg바위 들기
4km 구보 30분
이게 공채 선발시험이고
특채 조건은 창이나 활로 호랑이 두마리 이상 잡은 사람
160m거리에서 3발 모두 맞추기
말타고 활 5발 중 2발 맞추기
창던지기 3발 중 1발 맞추기
150kg바위 들기
4km 구보 30분
이게 공채 선발시험이고
특채 조건은 창이나 활로 호랑이 두마리 이상 잡은 사람
창은 CQB 전문가 특채고 활은 저격수 특채인가 보네 ㅋㅋㅋㅋㅋ
활의 민족인데 CQB도 활로 하지 않았을까?
괜히 착호(捉虎)가 아님... 호랑이한테 사람 여럿이 죽으니까 그거 잡으려고 만든 특수부대라 그럼
4km 구보만 쌉가능
4km 30분은 갑옷입고 뛰는건가? 너무 넉넉한데 - dc App
착호갑사니까 그렇지 않을까? 호랑이 잡는 특수부대같은거 아님? - dc App
시대상을 반영해주셈;;;;;;
스포츠란 개념도 제대로 없어서 트레이닝은 커녕 삼시세끼 최소 권장량 수준의 영양섭취도 간신히 하는 150~160초반대 왜소한 동양인이 짚신 하나 신고 달리는건데
한국사에 대한 최소한의 소양조차 없는 무지렁이새끼ㅋㅋㅋ
갑빠 입거나 아니면 단단한 평지가 아니라 그냥 되는대로 뛰게 했겠지. 무른 땅이든 아니면 산이든. 근데 150kg를 들 수 있으면 트레이닝 무관하게 그냥 농부의 자식마냥 힘이 쎈거야. 못 뛸 이유는 없다고 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평탄하고 뛰기 좋은 곳의 4km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듬. 예를 들면 당시에는 모래사장이 있었던 한강변에서 시험을 봤을 수도 있고.. 모래 사장에서 4km 30분 내에 뛰라고 하면 시부레 뒤져나갈 듯..
150kg 바위들기 저거 가능함? 말이 안되지 않음? 바이킹 유전자 개씹떡대에 풀약 꽃은 전문 스톤리프터,스트롱맨이나 가능한 무게인데
150kg 오버헤드?? 아님 그냥 들어 올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