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게 무슨 존나 비싼 첨단장치도 아니고 그냥 손으로 누르는 버튼 따위에 불과한데
이게 필요하니 필요없니 하면서 키배를 뜨고 있으니 조선시대에 왕족 죽으면 상복을 몇년 입어야 되느냐로 싸우는거랑 뭐가 다른가
잘 모르면 그냥 달아놓고 필요없으면 안쓰면 그만이잖아 필요한 사람은 쓰고
이거 생각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좀 이상해진거 같다..
이딴게 무슨 존나 비싼 첨단장치도 아니고 그냥 손으로 누르는 버튼 따위에 불과한데
이게 필요하니 필요없니 하면서 키배를 뜨고 있으니 조선시대에 왕족 죽으면 상복을 몇년 입어야 되느냐로 싸우는거랑 뭐가 다른가
잘 모르면 그냥 달아놓고 필요없으면 안쓰면 그만이잖아 필요한 사람은 쓰고
이거 생각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좀 이상해진거 같다..
결국 모든건 돈문제임
저거 다는데 드는 돈이 구체적으로 얼마길래?
형상과 부속도 결국은 비용 문제 아닌가요?
군생활 때 M16A1 썼는데 야간사격 하다가 저 안에 있는 갈퀴가 빠져서 리시버랑 노리쇠뭉치 사이에 끼어서 정비창 보내야 했던 적이 있슴. 그 뒤로 저 부속 혐오했었다. 아무리 노후화됐어도 그렇지 그게 왜 빠졌지 대체?
포워드 어시스트의 누르는 부품(Plunger)과 실제로 노리쇠를 밀어주는 부품(Pawl)이 별개로 구성되어 있고, 둘 사이에 디텐트+스프링이 들어 있어서.. 두 부품을 고정해 주는 핀이 노후로 분리되거나 파손되었던 것 같습니다. 잘 파손되지는 않는 부품인데 연식이 많이 오래된 총기였나 봅니다ㅠ
상복은 누가 적통이고 정당한 계승자냐 권력 문제도 얽힌거라 사실 이유라도 있음ㅋ
당시로선 중요한 이념 문제였기도 하고
필요 없는 장치
저거 생긴게 제작할땐 ㅈㄴ 불리하게 생겨먹긴함 ㅋㅋㅋ 툭 튀어나와야하는데 구멍까지 뚫어야하고 안쪽에도 장치넣을 가공을 해야한다? 씹 극혐 ㅋㅋㅋㅋㅋ 앞에 둔덕은 그냥 프레스로 찍어버리면 그만인데 전진기는 그게 안되어버리니 공정을 몇번이나 늘려야함 ㅋㅋㅋㅌ
AR은 통짜 알미늄 절삭가공인데 뭔 프레스야 AKM도 아니고
AR15은 프레스 아님
절삭가공하기에도 불편한형상임 오히려 더 극혐이여 재료 ㅈㄴ 두껍게 준비해서 저거 제외한부분 전부 밀링으로 날려야하는데 씹극혐임
ar은 보통 단조로만들고 빌렛은 소수지...
ㄹㅇ? 근데 노리쇠전진기 크기 생각하면 재료 로스 장난아닐거 같긴 한데..
형단조도 개빡쌜거같은데
ㄴㄴ 그냥 구멍만뚫으면됨. 물론 없는게 더 가공하기 편하긴 하겠지만 그거 하나있다고 유의미하게 가공시간이 늘어나진않을듯
구멍뚫고 구멍 내부에 가공하려면 다축 cnc로 옮겨서 작업해야하지 않음? 수직으로 뚫는것도 아니고 눞혀서 요상한 각도로 구멍뚫고 작업하려면 손 ㅈㄴ 많이갈거같은데
전진기논쟁ㅋㅋ
와 진짜 핵심 잘짚었네 ㅋㅋㅋㅋㅋㅋ
도구가 아닌 신격화된 누군가의 혼과 정신이 담긴 마법의 지팡이로 보니까 추종자가 생기는거지
팩트는 전진기를 달건 말건 약실 폐쇄 안된 상황에서 공이가 뇌관 때린 상황 자체가 비정상이라는거임
효용성과는 별개로 M4A1 카빈에는 노리쇠 전진기 없으면 허전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