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있다고 문제있는건 아니지만 없다고 문제있다고 하면서 K13들먹이는건 어이없긴 해, K13은 결국 노리쇠 설계문제지 전진기 유무문제도 아니고 노리쇠 강제전진 못시키는 총이 AR15만 있는것도 아닌데, 아무도 HK433이나 스카 MK2보고 강제전진 안된다고 까진 않자나
-ESSEX-(lhd2ussessex)2024-07-24 14:11
답글
스카 mk2 장전손잡이 뭉치를 당기다 보면 노리쇠뭉치랑 합쳐지면서 강제전진 될건데
ㅇㅇ 1(121.158)2024-07-24 14:25
답글
아 더 찾아보니 스카 NRCH는 포어드 어시스트 가능하다고 명시되있었내
-ESSEX-(lhd2ussessex)2024-07-24 14:26
답글
433도 가능하내
-ESSEX-(lhd2ussessex)2024-07-24 14:31
유진 스토너의 오리지널 설계에는 없었으니 없어도 된다고 돌림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진 스토너가 1950년대 후반에 AR 팔아먹으려고 했던 당시에는 주 고객이 공군기지 경비병들었음. 1960년대에 육군이 야전에서 쓰려고 채택하면서 볼트 포워드 어시스트가 생김.
익명(punch3067)2024-07-24 14:19
답글
근데 그거는 전장 환경보다 저질화약+손질도구 안 줌+손질 안 해도 되는 총이라는 헛소문 퍼진게 더 큰 원인 아니었나?
익명(106.101)2024-07-24 14:35
답글
미국에서도 논쟁이 많은 부분인데 누군 필요없다고 하고 누군 그거 때문에 목숨을 구한적이 있다고도 말하는데. 레딧같은 외국 포럼에선 단지 몇명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있는게 낫다고 하는게 메인 스탠스인듯
베트남전 때 나온 것들 빼고?
약간 험한환경에서 굴리려면 있는게 좋다는 얘긴가
AR15의 원 설계는 원래 포어드 어시스트가 없었어
사실 있다고 문제있는건 아니지만 없다고 문제있다고 하면서 K13들먹이는건 어이없긴 해, K13은 결국 노리쇠 설계문제지 전진기 유무문제도 아니고 노리쇠 강제전진 못시키는 총이 AR15만 있는것도 아닌데, 아무도 HK433이나 스카 MK2보고 강제전진 안된다고 까진 않자나
스카 mk2 장전손잡이 뭉치를 당기다 보면 노리쇠뭉치랑 합쳐지면서 강제전진 될건데
아 더 찾아보니 스카 NRCH는 포어드 어시스트 가능하다고 명시되있었내
433도 가능하내
유진 스토너의 오리지널 설계에는 없었으니 없어도 된다고 돌림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진 스토너가 1950년대 후반에 AR 팔아먹으려고 했던 당시에는 주 고객이 공군기지 경비병들었음. 1960년대에 육군이 야전에서 쓰려고 채택하면서 볼트 포워드 어시스트가 생김.
근데 그거는 전장 환경보다 저질화약+손질도구 안 줌+손질 안 해도 되는 총이라는 헛소문 퍼진게 더 큰 원인 아니었나?
미국에서도 논쟁이 많은 부분인데 누군 필요없다고 하고 누군 그거 때문에 목숨을 구한적이 있다고도 말하는데. 레딧같은 외국 포럼에선 단지 몇명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있는게 낫다고 하는게 메인 스탠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