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본인이 겪고 본것중에서 기인하여 작성한 글임.
모든 부대가 다 그러진 않을거임! 그러므로 그냥 걸러들으면 될듯ㅎ

본인 대대 및 팀 기준
-독도법 및 방탐못하는 인원 꽤 있음.
-TC3 전혀 몰라서 응급처치킷중에 사용할줄 아는거 토니캣뿐
-본인 주특기 외 타 주특기 몰라서 예를 들어 통신 사망하면 교신불가
-크레모아 설치 및 사용법 모르고 부비트랩(다목적발화장치) 사용법 모르는 인원 다수있음.
-LAW 및 고속유탄발사기 사격 해본적 없음
-적성화기 사격X / 야간강하 X
-야간사격시 그냥 엎드려쏴 10발로 합/불제
-개인장비(ex. 표지기 등) 사용법 잘모름
-훈련전 계획수립시 몇몇 인원 제외하곤 의지 및 열정 없어서 참여X(걍 모름ㅎ)
-전장정보집중연구 시간에 빙고 내지 폰게임함
-훈련때 공포탄 잃어버릴까봐 그냥 사용안함.
-훈련시 개인무전기가 없어 수화를 사용하는데 영..(모르는 인원이 간혹잇음)

그 외에도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

*며칠전에 아버지께서 어떤 유튜버의 ‘참수부대’ 훈련리뷰를 보더니 탄식하면서 ‘참사부대’ 아니냐 하심ㅎ
너희 아직도 기왓장깨고 잇냐고.. 환갑넘은 민간인도 잘못된걸 아는데 현역이란 사람들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