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국방일보에서 봤을 때는 ‘와 이제 앞으로 들어 올 후임들 저거 받는거임? 좋겠네. 멋있다. 기깔나네. 쓰면 어떤 느낌이지?’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전역하고 인터넷에서 사용자들 불만 보니까 ‘이딴 식이면 차라리 하계 정글모, 동계는 비니 쓰게 해라!’라는 생각이 들었었슴.
근데 저 밑에 글 보니까 역시 사람 생각하는건 다 똑같았네. ㅋㅋㅋㅋ
베레모 왜 줬냐 진짜? 그래도 진급 할 때 마다 전투모에 계급장 오바로크 치거나 군인마켓에서 각모 살 필요 없는거는 좋아 보이더라.
전역하고 인터넷에서 사용자들 불만 보니까 ‘이딴 식이면 차라리 하계 정글모, 동계는 비니 쓰게 해라!’라는 생각이 들었었슴.
근데 저 밑에 글 보니까 역시 사람 생각하는건 다 똑같았네. ㅋㅋㅋㅋ
베레모 왜 줬냐 진짜? 그래도 진급 할 때 마다 전투모에 계급장 오바로크 치거나 군인마켓에서 각모 살 필요 없는거는 좋아 보이더라.
오히려 기갑은 베레모가 상징이었는데 이제 남들 다 쓰는 모자 되버림...
그거 때문에 기갑이랑 특전사 같은 원래 베레모 쓰던 부대들이 불만 있었다더라.
그땐 간지나니까 달라고 했었거든 ㅋㅋㅋ
ㅈㄴ 간지나긴 했지. 아마 내 또래들 중에 스포랑 서든으로 베레모 간지 접한 애들도 많았을 듯.
근데 현실에 나온 병사 베레모는 못생김...
육군 병사 베레모는 간지 조차 안나니까 문제임.... 그린베레를 생각했는데 나온건 웬 마오쩌둥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