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중에 포로를 잡거나 검증이 필요한 귀순자를 호송할 때
포로, 귀순자가 고함을 지르거나
자기들끼리 의사소통을 못하게,
아군의 이동경로나 시설을 보지 못하도록 입을 막고,
눈을 가리는 게 필요할 수 있잖아.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준비하는 전술용품이 있나 궁금해.
시야차단을 위해 머리에 암막 주머니, 두건 씌우거나
렌즈가 검게 도색된 고글을 쓰게하는 건 봤는데
입 못열게 하는 대책은 뭐가 있냐.
만능수리도구로 청테이프 가지고 다니는데
그거로 입 감거나 양말 벗겨서 입에 넣냐 ㅋㅋㅋ
포로, 귀순자 질식 우려도 있고.
저런거 챙겨다니면 부대에서 수근수근거리냐 ㅋㅋㅋ
으...
볼개그ㅋㅋㅋㅋㅋㅋ
딱히 없으면 누가 저거 국방색으로 만들어서 부대발전제안으로 올려라ㅋㅋ
수류탄 안전핀 뽑아서 물려놓으면 됨
같이 지옥 갑시다 국방군 동무
납치용 두건같은거 파는데가 찾기힘들더라 - dc App
팔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부대는 옵스코어에 딸려나오는 소프트커버 씀
그냥 마취제를 챙기세요..
그냥 덕테이프로 코만 남기고 감으면...
미국 경찰이 쓰는게 있긴한데 색상이 흰색임. 에이즈나 자살 가능성 있는 있는 애들용인데 일방 사이트 같은데는 안팔고 기관구매만 가능함; 한국은 그게 또 의료기기로 들어가서 수입이 어렵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