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8854?cds=news_edit대북요원들 정보, 북한에 넘어갔다...귀국시키고 활동 금지령첩보전 일선에 있는 軍 정보사 요원 급거 귀국, 대외활동 금지 “군무원 노트북 통해 넘어간 듯” 해외·대북(對北) 군사 정보 수집과 첩보 업무를 담당하는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의 첩보요원 신상 등 기밀 정보 다수가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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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요원을 포함한 첩보원 신상 정보 수백에서 수천건이 북한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함
자료가 유출된 노트북의 소유자는 첩보 활동 군인 출신의 정보사 군무원임
군에서는 해킹이 아니라 포섭되서 넘긴거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며 다른 조력자가 있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있음
군갤펌
상식적으로 휴민트 관련한 유출되면 여러사람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중요한 정보를 한군데에만 전부 넣어서 보관했을 가능성은 낮을것 같은데 혼자서 통째로 정보를 넘기는건 어려워 보임. 강도질에 비유하면 호텔에서 객실 한군데서만 귀중품을 훔친 게 아니라 한명이서 여러 층에 걸쳐서 비싼 물건이 든 객실을 방방마다 안들키고 전부 따고 들어가서 훔치고 나온 격임
뭐지..코인받았나?
다른 애가 털고 A의 컴퓨터로 빼냈다고 보는게 정확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