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3개 군대에서 싸운 남자라고 불리는 래리 쏜(맨 왼쪽)의 마지막 사진
존 플라스터의 SOG 비밀전쟁의 사진기록 번역할 당시에는 눈치 못 챘는데 지금 보니 어깨에 매고 있는거 스프링필드더라
왼쪽 어깨에는 스웨디시 K 기관단총, 오른쪽 어깨에는 스프링필드
당시 래리 쏜의 임무는 백업 헬기에서 정찰팀이 잘 투입되었는가 확인하고 만일의 경우 바로 철수시키는 거였는데 저걸 왜 들고 있었지
흔히 3개 군대에서 싸운 남자라고 불리는 래리 쏜(맨 왼쪽)의 마지막 사진
존 플라스터의 SOG 비밀전쟁의 사진기록 번역할 당시에는 눈치 못 챘는데 지금 보니 어깨에 매고 있는거 스프링필드더라
왼쪽 어깨에는 스웨디시 K 기관단총, 오른쪽 어깨에는 스프링필드
당시 래리 쏜의 임무는 백업 헬기에서 정찰팀이 잘 투입되었는가 확인하고 만일의 경우 바로 철수시키는 거였는데 저걸 왜 들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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