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유럽은 아직 분대당 1~2명 정도는 쓰이는게 보이는데
미국은 동네 SWAT도 AR15를 들지, 기관단총 드는걸 딱히 본 적이 없는것같음
당연히 군대말고 법 집행기관 기준
방탄복이 너무 구하기 쉬워서
법 집행기관이면 아직 쓰긴 씀. 기관단총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2차대전 당시의 미국은 다른 총기는 다 괜찮게 만들었으면서 기관단총은 왜 뭐가 좀 큰 찐빠 하나씩 다 있게 만들었냐? 품질의 독일과 가성비갑의 소련에 비교되서 그렇게 느껴지나?
품질의 톰슨 가성비의 그리스건
톰슨은 사실 2차대전기 기준으로 그다지 좋은 기관단총은 아님
비싸고 무거운 톰슨 장전손잡이 부러져서 노리쇠에 손가락 홈 파는걸로 개량한 그리스건. 하지만 M2카빈이 있지(늦었잖아?).
미국 집 벽이 죄다 존나 잘부서지고 얇상해서 오히려 9미리가 과잉관통 더 잘난다는 말이 있긴 하더라
물론 컨커전때문에 9미리 기관단총 존나 짧은 주무장으로 쓰기엔 아직 필요하다 라는 주장도 있긴 함
NYPD 에선 아직 MP5 씀
미국은 노스 할리우드 은행사건때문에 못해도 최소 AR류부터 시작아닌가
smg가 ar에 비해서 비싸서지. 그리고 3lv방탄에 smg는 막히고
방탄복이 너무 구하기 쉬워서
법 집행기관이면 아직 쓰긴 씀. 기관단총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2차대전 당시의 미국은 다른 총기는 다 괜찮게 만들었으면서 기관단총은 왜 뭐가 좀 큰 찐빠 하나씩 다 있게 만들었냐? 품질의 독일과 가성비갑의 소련에 비교되서 그렇게 느껴지나?
품질의 톰슨 가성비의 그리스건
톰슨은 사실 2차대전기 기준으로 그다지 좋은 기관단총은 아님
비싸고 무거운 톰슨 장전손잡이 부러져서 노리쇠에 손가락 홈 파는걸로 개량한 그리스건. 하지만 M2카빈이 있지(늦었잖아?).
미국 집 벽이 죄다 존나 잘부서지고 얇상해서 오히려 9미리가 과잉관통 더 잘난다는 말이 있긴 하더라
물론 컨커전때문에 9미리 기관단총 존나 짧은 주무장으로 쓰기엔 아직 필요하다 라는 주장도 있긴 함
NYPD 에선 아직 MP5 씀
미국은 노스 할리우드 은행사건때문에 못해도 최소 AR류부터 시작아닌가
smg가 ar에 비해서 비싸서지. 그리고 3lv방탄에 smg는 막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