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서와 녹취록이 다르다? 정규필 ‘군사기밀 위반’ 2심 재판 미스터리 | 일요신문 (ilyo.co.kr)
[단독] 정보사 對北 휴민트 붕괴의 내막 : 월간조선 (chosun.com)
대한민국의 모든 군은 전쟁 대비 상태다. 그런데 평시(平時)에도 전쟁을 하는 부대가 있다. 정보사 내 대북 공작 담당부대다. 정확한 수치는 대외비(對外秘)로, 대북 공작을 하며 첩보·정보전(戰)을 벌이는 인원은 소수로 알려져 있다. 정보사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중에서도 ‘+++ 부대’에 핵심 휴민트가 몰려 있는데 재판을 받은 두 대령은 모두 이곳 소속이다. 한 정보사 관계자는 “부대 내 모든 사항이 극비인 만큼 세간에서는 내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길이 없었을 것”이라면서 “문재인 정권하에 이 조직이 초토화되다시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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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털린건 예전에도 몇번 있었던일이고 여하튼간에 복구하면 그만임.
근본적인 문제는 국정원 국내파트 폐지되면서 방첩할 역량 자체가 사라졌다는게 문제지. 방첩사도 그렇고.
경찰 공안부서 방첩역량 짬도 상당함.
그거랑 컨트롤타워랑은다르지.
21년도에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