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DA하는 각국의 특수전 쪽 양반들 보면 보통
10인치대 배럴길이에 표지기 등 달고 현장 뛰던데
사진 보면 누구는 가늠쇠 뒤에 표지기 달고 있거나, 누구는 걍 가늠쇠 버리고 핸드가드 맨 앞쪽에 표지기 달거나 하던데 취향임??
아니 배럴길이 10인치대 총기 잡아보니까 너무 짧아서..
심지어 가늠쇠 뒤에다가 표지기를 달면 존나 뒤에다가 단 느낌이라 이질감이랑 그립감도 좀 그렇고..
가늠쇠 부착하지말고 핸드가드 맨 끝부분에 표지기 달면 안 되는 거임??
막상 이질감 들더라..
본인이 판단했을 때 백업 가늠쇠 버리고 표지기 다는게 이득인지 그립 포기하고 가늠쇠 다는게 이득인지 보면 됨 - dc App
도트 신뢰성이 좋아서 백업사이트 필요없다는 의견도 있고 어차피 하이마운트 달면 못쓰는 경우도 있고
주간작전 비율이 높은 경우엔 표지기를 총몸쪽에 가깝게 붙이고 핸드가드 앞쪽을 잡기 편하게 세팅하기도함
디발 같은 표적지시기는 몸체에 가늠쇠 홈이 있어서 총열과 일열로 설치할 경우 가늠쇠가 굳이 필요하지 않음
만약에 프론트/리어 달데 없어서 캔티드 다는건 어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