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 / 정작과장 / 대대장

이렇게 술마시는데

대대장님이

정작아..너가 여단장 그냥 작업해버리면 안되겠냐?

이대로 계속 끌려다닐순 없잖냐..

니가 담궈버리면 나 너랑 평생 간다

이러길래

형님..그러면 우리 부대 다 죽습니다 딴 건 몰라도 중령도 아니고 대령은 좀 그렇습니다..

이렇게 넘겼는데 과장 표정이 이상하다

내가 먼저 손써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