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서두에 적었듯이 못믿겠으면 걸러들으면 된다니까 자꾸 인증하라는겨..ㅎ 귀찮게 뭔 인증이야ㅋㅋ 대충 알사람들은 다 아는데ㅎㅎㅎ

내가 봤을때 부대가 저렇게 된건 아무래도 체력/사격/주특기만 잘하면 터치도 없고, 성과금도 평타는 치니까 밥값은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위기다 보니 굳이 저기서 더 발전할 필요성을 못느끼지 않나 싶음. 특급전사도 마찬가지인게 저기서 특급기준으로만 맞추면 되니까ㅎ 그럼 특급전사 햇는데 누가 건드리겠냐고ㅎㅎ 게다가 여기선 체력만 좋으면 ‘괴물’이라니 빨아주니까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거지ㅎ 당장 상급부대에서도 이상한 경연대회니 뭐 행군이랑 체력만 좋으면 된다는 마인드인데 당연히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갈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일과중에 체단은 눈에띄고 하는데 개인전투기술이나 전술공부는 얘가 진짜 하는건지 알 수가 없으니 일과도 죄다 측정과 관련된체단,사격,주특기 그리고 작업 밖에 없음
그리고 물어보니까 크레모아는 관련 주특기가 초급반때 딱 한번 배우고 실습 하는거 말고는 다들 교육조차 받아본 적 없다함..

근데 윗사람들은 총기셋팅까지 관여함ㅎ
부대장이 표지기를 좌/우에만 달아라고 통제했음
표지기 고장시 아이언사이트로 야간에 사격 해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