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야전에 새로 온 특전사 출신 부사관 5명정도 봤는데 전부 싹싹하고 성격좋고 일 배우려고하던 부사관들이였음 공통적으로 윗사람이랑 성격이랑 생각이 안맞아서 5년 채운 뒤 때려치우고 야전왔다고 말하던데 특전사에 무슨 고독인간이라도 키우는거냐? 도데체 어떤 사람들이 상위 부사관에 남아있는거냐 진짜 무섭다
병사때 기동대였는데 부사관들이 대부분 특전에오래계시다 나오신분들이 많은데 사고방식이 좀 틀리긴함. 하사가 차끌고 오면 절대 가만 안냅둠 ㅋㅋ
차끌고 오면 뭐라하냐 기동대 있는데면 걍 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동네 아니냐;
ㅇㅇ개촌동네 근데 관사가 가깝긴함 내 선임은 전문하사 지원하고 차관련해서 물어봤다가 욕처먹고 지원포기함 ㅋㅋㅋㅋ
개무섭네 진짜 그런사람 안봐서 다행이다
그야 사람이 맞으면 훈련이 아무리 좆같아도 야전 안 가고 버틸 수 있으니까 사람 안 맞아서 나간 사람을 야전에서 보지 - dc App
아직도 쌍욕 박으면서 라떼 시전하고 당당하게 떵떵거림 시대에 뒤쳐진 사람들 수두룩함 야전도 그렇고 MZ로 박아버려서 부적응자 박아버리는 곳이 군대임
상원사 병신들 존나 많음
이게 ㄹㅇㅋㅋㅋㅋㅋㅋ뼈저리게 느낀게 닥치고 담당관 잘만나야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ㄹㅇ행운임
안 되면 되게하라(X) 안 되면 패면된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