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릴 장갑이 저렇게 올줄은 몰랐음. 잘 접어 넣어야지. 그리고 비인두기도기 윤활제 발려있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2.7g짜리 윤활제하나 사려고 배송비에만 만원을 쓸 가치가 있나 싶었는데. 걍 무료배송 쓰고 출국전에 도착하길 기도하기로 함. 이러면 개당 천원꼴이라ㅋㅋ
멸균장갑은 굳이 싶더라 현장에서 응급처치하는 상태면 이미...
원래 nar같은데서 파는 베어핸드인가 그런 장갑들 보면 아예 포장도 안되있음ㅋㅋ 듣기론 걍 흙묻은 손이 아닌거에 의의를 둔다고 함.
외과용 글러브(멸균된)는 야전에서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비멸균 니트릴 또는 라텍스 글러브는 멸균을 유지함보단 처치자 ppe에 목적을 둡니다
윤활제없으면 그냥 n/s로 적셔도 무관함ㅇㅇ
아프겟다
포비돈스틱도 사넣는게어떰, 약국에가면 팔음
좋지 ifak 공간남으면 부부킷 살짝만 구성해도 나쁘지 않겠네.
러브젤 쓰면됨 - dc App
편의점에 바른생각 러브젤 소분된거 팜 - dc App
생각해보니까 말이 되긴 하네
비인두기 포장된거에 윤활제 같이 안들어있음?
ㅇㅇ
6개입 박스로 사야 윤활제 주는거 같더라
다이소 라텍스장갑 ㄱㄱ - dc App
어디서 삼?
medisave uk랑 meresupplies 한국에서 사다 받은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