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레인저출신 아재 영상
짤에 안나오는 언급으론 레인저대대에서 임무의 99퍼센트가 야간이었기에 전방에 다는게 보통은 더 맞다고 생각했다고 하고 대부분의 레이저는 오른쪽에서 나가기에 좌수 사수는 뒤에 달면 라이저 없으면 레이저가 손에 잘 가릴꺼라고
레이저 뒷쪽에 다는 사람중에는 그냥 라이트를 IR모드로 셋팅하고 레이저유닛에 있는 일루미네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
2대대에 있는 친구가 알려준 레이저 뒤에 쓰는 방법은 일루미네이터 나가는곳에 캡 씌우고 듀얼하이로 셋팅해서 쓰면 IR 플래쉬라이트 수준으로 나가서 웨폰 라이트는 백색광으로 유지시킬 수 있으면서도 손에 일루미네이터 안 튄다고
자기는 보통 10인치 언더는 레이저를 뒤에, 그보다 긴 총은 레이저 앞에 두는데 장단점 있고 개인취향의 영역이라는 결론
처음 대대에 갔을땐 그냥 앞에 달라고 알려줬는데 그땐 스위치도 보급 안나와서 직접 눌렀고 팀리더 되야 mk18 보급받았고 19~20년쯤부터 라이저 달거나 레이저 뒤에 다는 애들 좀 많아졌고 NGAL은 버튼 앞에 있고 버튼 작아서 직접조작하기 힘들다는 여담은 덤
뒤에 달아보고싶긴한데 또 영점 새로 잡아야하고 흠...
여담으로 k2같이 앞쪽이 무거운 총은 모든 모듈을 뒤에다 박아두면 무게중심이 어느정도 잡혀서 핸들링이 좋아짐 - dc App
K1A는 짧아서.. 앞에 달면 스위치 달 곳이 없어서 조작도 힘들고 그립도 좀 많이 불편해지더라구요. 유니티 라이저 이용해서 후방에 장착하니 레이저 가리는 일도 거의 없고, 무게중심이나 파지/조작도 훨씬 편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K2/K2C1은 풀렝스 레일 장착시 전방장착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유니티 라이저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https://www.unitytactical.com/product/fast-optic-riser/
해당
제품 사용하고 있습니다.
ㄹㅇ 나도 전역 후에 우연히 군 행사장 들러서 워플 K1A 들어봤는데 깜짝 놀랬음. 레이저때매 C그립 파지가 아예 안되더라. 하이드라나 유니티 라이저 무조건 써야되겠더라고 이건
707보면 스카 핸드가드도 어지간히 짧아서 표지기 뒤에다가 달고 스위치를 대부분 앞에 달아서 이래 쓰드라
앞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총열이랑 핸드가드 짧으면 뒤에 달 수 밖에 없겠구나.. 최대한 안 가릴려면 포어그립 활용해야겠네?
중간에 달고 다님 맨앞에 다면 손에 피로감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