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뭔 학과 나와야 플캐 만들고 그러는거? 그리고 해외 군장 회사들 보면 그냥 퇴역한 아재들이 재봉틀 돌려서 만드는게 시작같던데 왜 위대하신 대졸자 분들이 아재들보다 못만드는거임?
댓글 14
우리나라는..상상력으로 만들어서?
ㅇㅇ 1(118.235)2024-08-04 14:33
답글
아...
ㅇㅇ 2(112.222)2024-08-04 14:34
보병장구류가 중장비들보다 주목도가 조오오오온나 낮아서 그럼 그런 환경도 6070년대 이후 거의 사라졌고 아마 지금 시간대에 무장공비사건이 60년대 급으로 많이 났으면 영국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보병장구류가 개발됐을거임
Opskiwi(121.182)2024-08-04 14:56
답글
맞네 생각해보니 GWOT때 미군이 하던 일이 냉전시절 공비 토벌이랑 비슷한 점이 많네...
ㅇㅇ 3(1.249)2024-08-04 18:25
그 아재들은 피격당하는거 직접 보고 격은 경험들 까지 첨가된거고..
익명(106.101)2024-08-04 16:03
퇴역한 아재들은 본인이 썼던장비에 부족 또는 아쉬운점이랑 주변 동료들한테 피드백 얻을수 있어 그래서 직관성있지
근데 국내 제조하는 양반들보면 분석도 제대로 안하고 지좆대로 꼴리는 상상력으로 쳐 만들거든 그리고 roc도 보면 "목적에 맞는" 사양으로 넣어야 하는데
원툴 장비 ㅇㅈㄹ로 쳐넣으면서 단가는 최저가로 그니깐 개 병신 쌉지랄 같은것들 나오지.
ㅇㅇ 4(116.127)2024-08-04 19:50
답글
하고 싶은 말은 존나 많은데 이정도만 적음..더 말해봤자 화만 나거든
ㅇㅇ 4(116.127)2024-08-04 19:53
답글
어쩐지 어린이가 그린 고증 안 맞는 판타지 갑옷 느낌이 나더라
익명(175.124)2024-08-04 20:16
애초에 써보고 굴려봐야 뭐가 좋고 나쁜지 알지 안 써본 놈들이 알리가
19개월(118.235)2024-08-04 21:45
사실 엄청난 기술력이 요구되지는 않은데
그간 전쟁에서 쌓여온 데이터들을 한국업체 대부분이 가지지 못해서
이런 시스템이 나오면 왜 이런 시스템이 나오고 어떤 전투기술과 전술이 있어서 이런걸 했는지 이해가 필요한데
그냥 베끼면 되지 개꿀 그래도 막베끼면 안되니 쪼큼 다르게 해볼까?
여기서 찐빠 거나하게 나기 시작함 - dc App
방구석델타(22wwsszz)2024-08-04 22:22
답글
그러니 총쏘는데 견착이 방해되는 플캐
킬존에 안맞는 플캐
사이즈 찐빠 플캐
등등 어딘가 80%불량스러운 찐빠스런 것들이 나오는거 - dc App
방구석델타(22wwsszz)2024-08-04 22:24
내가 쓴 글이네 동서울대랑 협업했던 부분은 인체 동작에 따른 형상설계쪽이고 이걸로 초기 바디아머 형식에서 플캐 형식으로 넘어간거임. 플캐형상인데 안에 3a급 소프트아머까지 구겨넣엇다. 거의 완성했다 했는데 추가요구사항이 계속들어왔고 최대한 경량으로 만들었던거라 확장 공간이나 가능성이 없는데 어떻게든 하고있었는데 1차로 우리 개발팀폭파 그 뒤 xxㅁㅇ이랑 같이 했던거 같은데 본사소속개발팀이랑 다른회사 개발팀이랑 같이 하는게 쉽겠냐? 결국 이거 돈안되겟다 하고 완전 폭파한걸로 같이 일했던 분에게 들엇음
ㅇㅇ 5(211.222)2024-08-05 17:44
답글
지금 나오는 3형 이런거 보면 그때 당시 개발하던건 어떤 수준의 물건임? 솔직히 더 좋음?
ㅇㅇ 2(112.222)2024-08-05 17:48
답글
원래 목적인 싸고 가볍고 일반 보병 보급용으로 뿌린다에 맞는 물건임. 무게도 특대가 2.9kg 로 맞췄을꺼임 참고로 1형이 3.5kg 일꺼야 3.7kg인가? 아무튼 일반 보병용으론 잘나왔는데 여기에 이거저거가 붙어 가뜩이나 경량형인데 추가 할 공간도 없는데 말이지. 등판 쿠션이라던가 카멜백추가공간 등등. 솔직히 저 추가 요구 없었으면 보급됬을껄? 여기 운용평가용으로 뿌린거 입고 있는 사단장인가? 사진도 돌아다니자나
우리나라는..상상력으로 만들어서?
아...
보병장구류가 중장비들보다 주목도가 조오오오온나 낮아서 그럼 그런 환경도 6070년대 이후 거의 사라졌고 아마 지금 시간대에 무장공비사건이 60년대 급으로 많이 났으면 영국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보병장구류가 개발됐을거임
맞네 생각해보니 GWOT때 미군이 하던 일이 냉전시절 공비 토벌이랑 비슷한 점이 많네...
그 아재들은 피격당하는거 직접 보고 격은 경험들 까지 첨가된거고..
퇴역한 아재들은 본인이 썼던장비에 부족 또는 아쉬운점이랑 주변 동료들한테 피드백 얻을수 있어 그래서 직관성있지 근데 국내 제조하는 양반들보면 분석도 제대로 안하고 지좆대로 꼴리는 상상력으로 쳐 만들거든 그리고 roc도 보면 "목적에 맞는" 사양으로 넣어야 하는데 원툴 장비 ㅇㅈㄹ로 쳐넣으면서 단가는 최저가로 그니깐 개 병신 쌉지랄 같은것들 나오지.
하고 싶은 말은 존나 많은데 이정도만 적음..더 말해봤자 화만 나거든
어쩐지 어린이가 그린 고증 안 맞는 판타지 갑옷 느낌이 나더라
애초에 써보고 굴려봐야 뭐가 좋고 나쁜지 알지 안 써본 놈들이 알리가
사실 엄청난 기술력이 요구되지는 않은데 그간 전쟁에서 쌓여온 데이터들을 한국업체 대부분이 가지지 못해서 이런 시스템이 나오면 왜 이런 시스템이 나오고 어떤 전투기술과 전술이 있어서 이런걸 했는지 이해가 필요한데 그냥 베끼면 되지 개꿀 그래도 막베끼면 안되니 쪼큼 다르게 해볼까? 여기서 찐빠 거나하게 나기 시작함 - dc App
그러니 총쏘는데 견착이 방해되는 플캐 킬존에 안맞는 플캐 사이즈 찐빠 플캐 등등 어딘가 80%불량스러운 찐빠스런 것들이 나오는거 - dc App
내가 쓴 글이네 동서울대랑 협업했던 부분은 인체 동작에 따른 형상설계쪽이고 이걸로 초기 바디아머 형식에서 플캐 형식으로 넘어간거임. 플캐형상인데 안에 3a급 소프트아머까지 구겨넣엇다. 거의 완성했다 했는데 추가요구사항이 계속들어왔고 최대한 경량으로 만들었던거라 확장 공간이나 가능성이 없는데 어떻게든 하고있었는데 1차로 우리 개발팀폭파 그 뒤 xxㅁㅇ이랑 같이 했던거 같은데 본사소속개발팀이랑 다른회사 개발팀이랑 같이 하는게 쉽겠냐? 결국 이거 돈안되겟다 하고 완전 폭파한걸로 같이 일했던 분에게 들엇음
지금 나오는 3형 이런거 보면 그때 당시 개발하던건 어떤 수준의 물건임? 솔직히 더 좋음?
원래 목적인 싸고 가볍고 일반 보병 보급용으로 뿌린다에 맞는 물건임. 무게도 특대가 2.9kg 로 맞췄을꺼임 참고로 1형이 3.5kg 일꺼야 3.7kg인가? 아무튼 일반 보병용으론 잘나왔는데 여기에 이거저거가 붙어 가뜩이나 경량형인데 추가 할 공간도 없는데 말이지. 등판 쿠션이라던가 카멜백추가공간 등등. 솔직히 저 추가 요구 없었으면 보급됬을껄? 여기 운용평가용으로 뿌린거 입고 있는 사단장인가? 사진도 돌아다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