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누구한테 맞고는 못사는 천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들 선택하는 직업군 아니겠음? 누구한테 당하면 반드시 배로 되돌려 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공격적인 그런 사람들이 타고난 자신의 폭력성과 기술들을 갖고서
늑대가 되는 길을 선택했냐
양들을 보호하는 양치기개가 되는길을 선택햇냐의 차이일뿐.
절대 누구한테 맞고는 못사는 천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들 선택하는 직업군 아니겠음? 누구한테 당하면 반드시 배로 되돌려 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공격적인 그런 사람들이 타고난 자신의 폭력성과 기술들을 갖고서
늑대가 되는 길을 선택했냐
양들을 보호하는 양치기개가 되는길을 선택햇냐의 차이일뿐.
크으..야심한 밤에 좋은 글이구만
조폭: 동네 양아치 형 경찰: 안정성, 부모님 군대: 밀뽕 프로파간다 평소에 어디서 큰 영향을 받느냐에 따라 변화함 ㅋ
여기서 살짝 더 진화하면 경호원으로 클럽 가드 하는 애들도 생김ㅋㅋ
용깡은 조폭호소인이거나, 경찰준비하다 포기했거나, 군대 전역하고 할거 없거나라서 결국 셋다 해당되지 않나?ㅋㅋ
안정성 부모님이면 순경이 아니라 9급행정을 해야지ㅋㅋㅋㅋ 경찰도 수사물이나 형사뽕 크다
낭만있네 너
주인한테만 이익인 양들을 지키며 주인에 이용당하는 양치기 개, 그리고 조폭은 늑대라고 하기엔 고결함이 없고 천박하게 돈만 쫓음, 현대사회에 늑대는 더 이상 없음, 양치기 개와 들개뿐임
애초에 늑대라는 말 자체가 들개들이 스스로를 잘 포장하기 위한 말일뿐. 그 늑대라는 기질도 사실상 양치기개들이 가장 잘 가지고 있는게 현실임.
ㅇㅇ 뭐 양치기 개들도 결국 개라서 토사구팽 엔딩이지만ㅋㅋㅋ
시발 글카스
근데 ㄹㅇ 형사들 출근길에 보면 조사받으러 오는 건지 출근하러 오는 건지 와꾸 구분 잘 안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