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 때는 그렇게 구르고 훈련하다 다치는걸로 의가사제대 노려봐도 발목 삔거 말고는 저주스러울 정도로 몸이 튼튼했는데 민방위 5년차에 허리 삐끗 함. ㅅㅂㅋㅋㅋㅋ
병원 갈 시간도 없어서 그냥 집에서 온찜질 하고 에어파스 뿌렸는데 이게 담에 걸린건지 근육통인지 척추골반이 뒤틀린건지 감도 안 잡힌다.
잘려면 좀 얌전히 좀 자지 오른무릎은 뭐하러 골반 왼쪽에 쳐 가있어가지고..

근데 내가 지난달 쯤에 바지벨트에 파우치 바로 세팅하는게 마음에 든다는 글 올렸었는데 허리 아프니까 벨트킷 싫어짐. ㅋㅋㅋㅋ 차라리 뱅거백 쓰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