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5미터 이내면 보조화기, 그 이상이면 그냥 탄창교환인데 cqb라면 롤아웃으로 뒷사람한테 넘기는게 가장 빠름. 야전이면 그냥 엄폐후 동료가 사격구역 커버해주는 동안 탄창교환
ㅇㅇ 7(223.39)2024-08-08 17:24
교전거리가 길면 쓸일 없는데 할상 교전거리가 길기만 하지도 않고 소총이 붙잡히거나 기능고장나면 빠르게 꺼내서 대응할 사이드암은 있어야 됨. 특히 아무리 잘 정비해도 전장에서 기능고장의 가능성은 제아무리 AK든 PPS-43이든 스웨디시K든 항상 열려있슴.
익명(106.101)2024-08-08 08:59
답글
컴페티션 같은거 보면 기본적으로 소총이 기능고장 일으킬 환경이면 권총은 이미 뒤진지 오래더라고 허리춤에 꽂아넣고 모래며 흙이며 다 뒤집어씌우다보니 상태가 메롱함 그런거 볼 때마다 정말 권총이 기능고장 대비로 쓸만한가 싶음
익명(182.220)2024-08-08 09:55
답글
글에서 사격장에서나 쓸만하지 실제로 쓸건 아닌 것 같다라고 썼는데 기능고장이 났을 때 권총으로 바꿔서 쏜다는 것 자체가 사격장에서나 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닌가? 싶더라고. 하다못해 k2도 먼지 없이 걍 사격 중에 기능고장은 안나는데 실전에서 교체할 일 있을까?
익명(182.220)2024-08-08 09:58
답글
그러니까 플랩달린 홀스터를 써야지. 가죽제면 더 좋고. 내가 틀이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단 플랩으로 사이드암을 오염과 분실로 부터 확실히 보호 해 줄 수 있고 가죽이라 방수 기본에 천연가죽이면 홀스터플랩 안쪽 부분 이용해서 나이프 스트로핑도 되고 아무튼 좋음. ㅇㅇ 퀵드로우는 포기해라. 답없다 그건..;
익명(106.101)2024-08-08 11:32
답글
??????
단추달린 플랩보다 레벨3는 커녕 레벨2가 더 피탈 안됨
그리고 가죽 홀스터는 유지보수 ㅈ박은데다 개불편함.. 사파리 RDS보다 장점이 없어
ㅇㅇ 6(211.235)2024-08-08 12:17
답글
단순 피탈 뿐만 아니라 플랩이 슬라이드 작동부에 흙이나 모래가 끼는 것도 어느 정도 막아주는 기능을 같이 한다는걸 말하는거임. 가죽이 관리가 ㅈ같긴 함. 습기에도 좀 그렇고. 탄소강 나이프도 가죽쉬스면 녹에 취약해 지는게 있으니까.
익명(106.101)2024-08-08 13:14
답글
슬라이드 전방 가스활대 쪽 내부가 아니라 그냥 외부에 모래나 흙 묻는건 작동에 상관없어서 그닥 큰 의미가 있진 않은듯
ㅇㅇ 6(211.235)2024-08-08 13:50
교전거리가 짧은 환경이면 좋지만 긴 환경이면 굳이 ㅋㅋ - dc App
익명(sanajeh)2024-08-08 09:07
있으면 좋지않을까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보병전, 특히 참호전에서 악명 높았던 것이 권총이랑 샷건이였던 거 생각하면 현대의 참호 소탕전 혹은 전선이 혼재되어있고 초접근 백병전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20404?page=1&s_pos=-19738&s_type=subject_m&serval=%EC%B0%B0%EB%A6%AC%20%EB%A1%9C%EC%8A%A4
기능고장시 화기전환사격으로 쏘는거지
상황에 맞게 장비 챙기는건 기본인데 너는 항상 동일한 상황에만 투입되는 자원인가봄?
없어서 못쓴는 거랑 안쓰는 거랑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
소총 기능고장시 처치 후 사격이 빠른지 권총사격이 빠른지 궁금하긴 함. 해보고싶음
보통 25미터 이내면 보조화기, 그 이상이면 그냥 탄창교환인데 cqb라면 롤아웃으로 뒷사람한테 넘기는게 가장 빠름. 야전이면 그냥 엄폐후 동료가 사격구역 커버해주는 동안 탄창교환
교전거리가 길면 쓸일 없는데 할상 교전거리가 길기만 하지도 않고 소총이 붙잡히거나 기능고장나면 빠르게 꺼내서 대응할 사이드암은 있어야 됨. 특히 아무리 잘 정비해도 전장에서 기능고장의 가능성은 제아무리 AK든 PPS-43이든 스웨디시K든 항상 열려있슴.
컴페티션 같은거 보면 기본적으로 소총이 기능고장 일으킬 환경이면 권총은 이미 뒤진지 오래더라고 허리춤에 꽂아넣고 모래며 흙이며 다 뒤집어씌우다보니 상태가 메롱함 그런거 볼 때마다 정말 권총이 기능고장 대비로 쓸만한가 싶음
글에서 사격장에서나 쓸만하지 실제로 쓸건 아닌 것 같다라고 썼는데 기능고장이 났을 때 권총으로 바꿔서 쏜다는 것 자체가 사격장에서나 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닌가? 싶더라고. 하다못해 k2도 먼지 없이 걍 사격 중에 기능고장은 안나는데 실전에서 교체할 일 있을까?
그러니까 플랩달린 홀스터를 써야지. 가죽제면 더 좋고. 내가 틀이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단 플랩으로 사이드암을 오염과 분실로 부터 확실히 보호 해 줄 수 있고 가죽이라 방수 기본에 천연가죽이면 홀스터플랩 안쪽 부분 이용해서 나이프 스트로핑도 되고 아무튼 좋음. ㅇㅇ 퀵드로우는 포기해라. 답없다 그건..;
?????? 단추달린 플랩보다 레벨3는 커녕 레벨2가 더 피탈 안됨 그리고 가죽 홀스터는 유지보수 ㅈ박은데다 개불편함.. 사파리 RDS보다 장점이 없어
단순 피탈 뿐만 아니라 플랩이 슬라이드 작동부에 흙이나 모래가 끼는 것도 어느 정도 막아주는 기능을 같이 한다는걸 말하는거임. 가죽이 관리가 ㅈ같긴 함. 습기에도 좀 그렇고. 탄소강 나이프도 가죽쉬스면 녹에 취약해 지는게 있으니까.
슬라이드 전방 가스활대 쪽 내부가 아니라 그냥 외부에 모래나 흙 묻는건 작동에 상관없어서 그닥 큰 의미가 있진 않은듯
교전거리가 짧은 환경이면 좋지만 긴 환경이면 굳이 ㅋㅋ - dc App
있으면 좋지않을까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보병전, 특히 참호전에서 악명 높았던 것이 권총이랑 샷건이였던 거 생각하면 현대의 참호 소탕전 혹은 전선이 혼재되어있고 초접근 백병전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2-3a급은 기본적으로 넘쳐흘러서 그때랑 바교하기에는 좀 힘든듯
글록 43x나 발터 ppk같은 건 하나 챙겨도 괜찮을듯
기계화 100%부대였어서 있으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