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화기 연습이 가장 주류가 되어야하는건 변함 없지만,
대검이나 하다못해 맨손으로 하는 근접격투는 어떤 인식인지 궁금함.

특히 복싱, 유도, mma같은 순수격투기는 CQB와 접목가능한 극소수 특정 기술빼곤 "취미"나 체력단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수준임? 차라리 그 시간에 외국어나 더 파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