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훈련용으로 구비한다길래 글 써봄
훈련용으로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계절과 날씨 고려하면
편의점에도 파는 bic라이터 + 파이어스틱 두개 같이 작은 지퍼백에 넣어두면됨.
bic라이터가 일회용치곤 만듬새가 괜찮고 비에 부싯돌 젖는거 고려해서
파이어스틱도 같이 구비
지포라이터처럼 기름 넣는 라이터는 휘발성 때문에 장기보관하면 기름이 마르거나 조금 남는 경우가 생김
추가로 두루마리 휴지 적당히 똥휴지 만큼 길게 돌돌 말아서 양초로 적신 뒤 굳혀서 지퍼백에 같이 보관하면 개꿀따리임. 종이나 풀처럼 젖지도 않고
한번 불 붙으면 잘 꺼지지도 않고 횃불역할 한다고 보면됨.
한줄요약: bic라이터+파이어스틱 (*양초물로굳힌똥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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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한국에서 철수해서 이제 안팔던데. 서바이벌용 라이터면 차라리 다이소에서 파는 뚜껑달린 2천원짜리 터보 라이터가 나음. 저렇게 생긴 일회용 라이터는 물먹으면 부싯돌이 작동안함. 물에 안들어가고 그냥 비 맞아도 잘 안켜짐 그리고 바람불면 못씀.
백업으로 파이어스틱 - dc App
그렇게 잡다하게 준비하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 심리상 금방 귀찮아져서 실생활에서 별 쓸모가 없다 싶으면 그냥 놓고 다니게됨. 차라리 다이소 터보 라이터에 은박 테이프나 5~6겹 감고 다니면 그냥 일상생활에서 가끔 몇번이라도 쓰기라도 하지. 사실 라이터 자체도 흡연자 아니면 안들고 다니는데 부싯깃 휴지나 파이어스틸 있어도 그냥 집구석에 쳐박아둘 뿐
ㄴ EDC가 아니라 군장 구비 목적이라잖아...
성냥도 챙기면 더 좋아. 방수, 방풍성냥이면 더 좋고. 나무기둥이 일정시간동안 불쏘시개 역할도 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