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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8월 아샤우 계곡에 센서 삽입하러 가기 전에 촬영한 사진

어크로스 더 펜스 7장 상편에서 대충 설명이 되는데 아샤우 계곡 간다고 이제 죽을거라며 오버하던 것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아무 일이 없어서 곁다리 사이드 스토리 취급당함

연습임무 포함해서 3번 연속으로 교전 자체가 없던 임무를 수행하다 4번째에 25개가 넘는 탄창 다 써가며 교전을 벌이는 등 난이도가 급상승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