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직관적이고 머가 어떻고 그렇다는데 난 잘 모르겠어
Ar에 달린 탄창멈치나 노리쇠멈치, 조정간이 훨씬 총 다루기에 쉽고 가르치기도 편하지 않나
ak는 장전손잡이 당기기 전에 조정간은 안전까지 내려야한다 , 탄창을 교환할 때는 그냥 당기는게 아니라 뒤쪽 멈치를 함께 눌러야한다.
그에 반해 AR은 그냥 탄창을 넣으면 총이 알아서 물어준다. 노리쇠 멈치를 누르면 빠르지만 모르면 걍 장전손잡이 당겨라. 조정간은 제약없이 바꿀 수 있다.
AR의 기능을 전부 설명하려면 시간이야 오래 걸리겠지만 실질적으로 총 쏠 수 있게 하는데는 교육시간 더 짧거나 같게 걸릴 것 같은데 왜 AK가 가르치기 쉽다는거래?
Ar에 달린 탄창멈치나 노리쇠멈치, 조정간이 훨씬 총 다루기에 쉽고 가르치기도 편하지 않나
ak는 장전손잡이 당기기 전에 조정간은 안전까지 내려야한다 , 탄창을 교환할 때는 그냥 당기는게 아니라 뒤쪽 멈치를 함께 눌러야한다.
그에 반해 AR은 그냥 탄창을 넣으면 총이 알아서 물어준다. 노리쇠 멈치를 누르면 빠르지만 모르면 걍 장전손잡이 당겨라. 조정간은 제약없이 바꿀 수 있다.
AR의 기능을 전부 설명하려면 시간이야 오래 걸리겠지만 실질적으로 총 쏠 수 있게 하는데는 교육시간 더 짧거나 같게 걸릴 것 같은데 왜 AK가 가르치기 쉽다는거래?
조작이 좀더 번거로운대신 생산이랑 유지보수가 쉬워서 그런듯?
총기분해 - dc App
부품들이 큼직 큼직 하잖음 그리고 그냥 많이 풀려서 그럼
애초에 제식소총 중에 운용이 어려운 총이 있나
개도국 잼민이들도 쓰는게 AK임
배우는건 쉬운데 숙달이 어려운 총이라 생각함
이게 K-2가 AK와 조준방식이 어찌보면 비슷하고 K-1A 가 M 계열 총기랑 아이언사이트 조준 방식이 비슷함 이게 M계열 조준 방식은 정확도가 높지만 숙달시간이 오래 걸려서 대부분 K-1A를 간부급 이상 위주로 편제하는게 그 이유임 AK나 K-2 방식은 단시간에 숙달을 해도 금방 적응이 되는 장점이 있음. 다만 정밀도는 조금 떨어질 수 있음 난 개인적으로 K-1A 쏘다가 K2 사격할때 너무 잘 맞아서 놀랬고, AK는 상상이상으로 명중률이 높아서 놀랬음. 정 조준시 우탄이 난다? 그럼 가상의 탄착군을 생각하고 그곳에서 갈기면 다 들어감
좆문가들이 개소리하는거지 ㅋㅋ 누가보면 AR K2는 무슨 자격증 필요한줄 알겠노
대량생산이라는 측면에서 효율적인 디자인이라는거지 정작 사용자 편의라는 면에서는 중하타치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교육이 쉽다는게 총에 대한 기본적인 유지보수를(총기손질) 포함해서 생각한다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음. 그리고 총기에 대한 교육은 단순히 쏘는 것 뿐만 아니라 사용자 수준의 유지보수는 필수인 항목인 것이기도 하고.
조작이 번거로워 보이지만 상당히 직관적임. 이 버튼이 뭐 하는 건지 저 버튼이 뭐 하는 건지를 배우는 사람 입장에선 덜 신경써도 됨.
분해결합은 확실히 m16보단 쉬워보이긴 했음
아마 M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베트남전) 때까지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내려온거 같음. 베트남전에는 여러 이유로 M16의 신뢰도가 지금처럼 높지 않았고 그 당시 기준 AK가 더 낫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말이 나온거지 않나 싶긴함.
Ak장전손잡이 당기기전에 조정간을 내리는건 안전이 아니라 연발 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