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었는데 다쳐서 신검받을때 4급받고 6개월뒤에 재검받고도 4급나와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운동 쉬지않고 하려고 공익갔다왔는데 이제 대학까지 마무리 하고나니 전역자 재입대 나이 기준에 1년정도 남았는데 장교로 재입대 가능할까?
원래도 대학마무리하고 장교로 가고싶었는데 주변에서 대회 준비 하려면 공익으로 가서 기량유지 하는게 더 좋다고 하는말에 어려서 그런지 그냥 공익갔는데 지금와서 보면 본인 스스로에게 후회만 가득한 시간이였음...
나이때문에 안되면 포기 하거나 아니면 군을 경험 해볼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보지않을까 싶음..
( 어그로 아님 , 분탕 아님 , 정말 궁금한 부분임 )
3급 아니면 못가
모집때 지원하고 신검 받는데 그때 최소 3급 이상 나와야함
공익경력은 잘모르겠는데 4급 받은 원인을 분명하게 제거해야함
댓글 ㄱㅅ 세상에 마상에 내가볼땐 내몸은 정상인데 다시 신검의 기회도 없는거야?
지원하면 신검 하라고 하는데 그때가 기회지
원인이 뭔진 모르겠지만 민간병원 잘골라서 싸바싸바하던가 잘 숨기던가
징병검사랑 간부 신검이랑 별개임
ㄱㅅㄱㅅ 일단은 병원에서는 괜찮을꺼다 라고 하는데 주치의분이 나이때문에 어차피 못가지않냐고 그러길래 전역자 기준 재입대 시에 만29세까지라는데 공익도 포함인지 몰라서..
소집해제 하고 장교면 학사같은데 나이 제한은 관련 처부 찾아서 직접 문의부터 해보고 거따 지원서에 군필/미필 뭐 체크하는지도 물어보고 지원하면 됨. 어차피 신검은 징병검사 할때랑 완전히 별개니까 몸 관리 잘하고 티 안내면 될거임
ㄱㅅㄱㅅ 희망이 생겼다
애초에 신검에서 현역을 못 간다고 판정 받았는데 장교 지원이 될 리 없지
댓글 ㄱㅅ 세상에 지금은 내몸 정상같은데 혹시 병원진료받고 소견서 가져가면 신검의 기회를 줄까?
ㅇㅇ 민간병원 의사가 군생활 지장 없다고 소견서 써준 거 들고 가면 신검에서도 다시 급수 바꿔 줄 수 있음 근데 괜히 소견서 써줘서 현역 갔다가 또 다칠까봐 의사들도 소견서 막 뿌리지는 않기 때매 말을 잘 해야돼
예전에 예체능 훈련 할때 강도의 지속적인 피로도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하긴 하시는데 나이 가 안되지않냐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만29세 까지라고 해요 라고 하니깐 공익은 거기에 포함 안되지않냐고 말씀해주심..
병사 신검이랑 간부 신검이랑 별개임. 4급 받은거 고치면 입대가능
댓글 ㄱㅅㄱㅅ 윗글 말대로 지원조건되는지 물어봐야겠네 부상은 그래도 예전만큼은 아니여도 선수 퍼포먼스만큼 낼수있으니깐 괜찮지 않을까 싶어
사실 안가는 걸 추천하지만... 울부대 간부도 신검관련해서 불합 나왔다는 데 모병관 한테 전화하니 걍 받아줬다함... 요즘에는 모병관 한테 전화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다 고쳐주니 걱정할 필요 없을꺼임ㅋㅋ
댓글 ㄱㅅㄱㅅ 희망을 가지고 준비중이야 완벽히 준비해서 모병관님 혹은 병무청에다가 문의헤볼게 고마워
학교에 있었을때 분대원중 공익가야하는 등급인데 씹고 기훈까지 끝낸 애 있었음. 뭐...근데 힘들어하긴 하더라. 결국 다른 사정이 생겨 퇴교했는데 기훈수료 이력땜에 현역으로 끌려가버림. 가지마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