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간이 안전 연발 점사 단발 순이라 안전-단발 사격하려면 끝에서 끝으로 돌려야 하는 것도 아니고
행군이나 훈련하다 탄창멈치 실수로 눌려서 지맘대로 탄창이 쓱 빠지는 것도 아니고
폴리머로 만들었다가 일부 생산분에서 녹는 이슈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최신 개량형이라고 프리플로팅 방식 핸드가드를 장착한채 보급했는데 고정 잘 안되서 흔들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딱 제식소총 중간은 가는 라인업인거 같은데
AR처럼 백날천날 우려먹을만큼 최고의 설계는 아니지만
너무 쓰레기라서 당장 새거 도입하거나 개발해야한다
수준까진 아닌거 같은데
군생활하면서 가스조절기 잃어버린적 없고 장전손잡이도 한번도 부순적 없음
그냥 18~20개월 복무하는 사람들이 쓰기엔 평범한거 같은데
적어도 지금처럼 6.8탄이 될지 5.56이 될지 모르는 과도기적 애매한 상황에서 개발 해서 바꿔야 할정도로 구지지는 않다고 봄
쓰던게 m16이라 더 그런듯
비교하려면 적어도 M16A2랑..
걔랑 비교해서 더 나은 평가 받는 총이 있기나함?
Ak74m...?
Ak가 Ar계열이랑 비슷햇음 비슷햇지 저 낫다고 보긴힘든거 같은데
AK디자인...? 당시에는 롤러시절 HK도 있고 FN도 있고 이래저래 마이너한 미국 외 친구들이 꽤 있었습미다.
AK디자인이 혹한환경에서는 M16을 씹어먹었습미다
혹한환경이 어떤건지 예시를 들을 수 있을가요?
말 그대로입미다. Cold weather
개런드 썸의 freezing gun 테스트 치면 나옴. Ak105는 그냥 통과함.
그거 전에도 1900년대 후반에 테스트 하긴했습미다
지금생각해보니 그나마 라이벌로 아둥바둥 따라오는ak가 대단한건가 그냥 90년대 이후로ar15원툴이 대단한건가
현재 대부분 총기들 외형 디자인을 보면 AR계열로 수렴진화하는 듯한 모습인데 AR은 천부적 재능인거고 AK는 후천적 노력인듯 둘 다 대단한 총인건 확실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미국처럼 개인화기 플랫폼 하나에 군/경/민 이 그렇게 많은 시간, 돈, 인력을 갈아넣는 곳이 미국밖에 없습미다. 특히 미국도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플랫폼에 이것저것 해보다가 똥싸는 경우도 많았고...
확실히 이라크전후로 갑자기 수준 높아짐
구린거맞아
응 아니야
안전 단발 끝에서 끝아님 - dc App
89식 예기임
구데기 맞아 당장 m16a1이랑 비교해도 편의성 처참한 수준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