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SAS의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테러부대 개념은 1972년 제시되었지만 취소되었음, 그러나 뮌헨에서의 사건이 일어난 후 SAS 반 혁명전 전대(CRW)는 승인되었고 MAC-10과 MP5, 래밍턴 샷건과 같은 대테러전용 화기들과 CS가스, 그리고 당시 CRW가 개발한 섬광폭음탄 등의 장비가 지급됨, 이 CRW의 창설과 UKSF의 대테러전 역량 확보는 "파고다 작전" 으로 명명됨
CRW의 셀은 4명의 강사와 한명의 장교로 구성되었으며 그들은 당시 22 SAS의 4개의 세이버 스쿼드론에서 선발됨, 특히 보디가드 경험이 있었던 인원들 위주로 뽑혀졌으며 CRW는 그렇게 20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대테러작전에 투입이 가능한 역량을 확보하게 됨
CRW는 자체적으로 대테러작전을 수행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고 SAS의 모든 세이버 스쿼드론에게 이것을 전파하였음, 그 이후 22 SAS의 국내 대테러 활동은 CRW가 담당하는 것이 아닌 각 세이버 스쿼드론이 CRW에게 교육은 받은 뒤 순환으로 담당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음, 현재는 이 로테이션 스쿼드론을 CRW로 혼동하는 사람도 있으나 둘은 다른 조직임
사진은 최초의 CRW 20인중 한명
아직도 있음?
그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