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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작전적 틀

결정적, 여건조성, 지속적 작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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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작전이 실행되면, 지휘관은 작전적 틀이라는 것을 쌓는다.

작전적 틀은 그의 "전투 개념"을 강조하며 병력의 분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것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가져오는 방법이다.

이는 또한 대전술, 혹은 극 전술이라고도 불린다. 오늘날, 이것이 모호하고 꺼림직한 전쟁의 "작전적 수준" 인지 아니면 "그저 전술" 인지에 대해선 의견이 갈린다.

만일 당신이 작전적 수준을 믿는다면, 작전적 틀은 그것이 가장 잘 적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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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혹은 작전지역은 자칭 전술 전문가들이 잘난척을 하기 위해 그들이 있는 곳을 칭하는 말로 종종 사용되는 용어다.

하지만 AO는 작전이 진행되는 곳의 부대에게 할당된 경계들의 정렬이다.

그 AO안은 하위 제대에게 할당된 작은 AO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마트료시카 인형" 원칙은 작전적 틀의 기초다.

하나의 캠페인은 그 자체로 작전이지만, 그 작전 안에는 다양한 더 작은 작전들이 일어난다.

AO를 정의하는 것은 틀(프레임워크)을 만드는 첫번째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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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전략이 생성될때 (전략적 수준과 햇갈리지 않도록 주의해라), 그렇게 하기 위해선 틀이 필요하다.

틀은 결정적, 여건조성, 지속적으로 나뉘는 다수의 작전에 병력을 나눈다.

보통, 가장 강력한 자산들과 주요 근접전투 병력이 결정적 작전에 배치된다.

이제 그것에 대해 먼저 얘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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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전투의 개념은 군사적 수단을 이용해 대립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대립은 군대에 의해서 승리하고 분쟁은 정치인에 의해서 승리하거나 패배한다.

그러나, 정의상의 결정적 전투는 전략적 충격을 갖게된다. 그것은 적이 스스로의 역량 대부분을 잃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 또는 여러 CoG는 정보나 군사 계획자에 의해 추정된다.

군대는 작은 전투들을 신경쓰는 대신 적의 CoG를 직접 파괴할 것이다.

결정적 작전을 계획할때, CoG는 언제나 항상 전략적 충격을 갖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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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논리적으로 보이지만, 결정적 전투는 나폴레옹에 의해 최초로 발명되었다.

그는 적의 부대가 퇴각하거나 항복하여 후에 재정비를 하게 두지 않고 적군을 섬멸시켰다.

나폴레옹은 영원한 접전의 시대를 끝내고 섬멸전의 시대를 열었다.

통상, CoG는 적의 가장 강한, 가장 뛰어난 역량을 지닌 집결된 부대를 괴멸시켜 적의 군사적 역량에 심각한 손상을 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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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selschlacht" (솥 전투)의 개념은 최초의 현대 결정적 작전 개념이다.

독일에서 유래한 그것은 적을 "솥" 안에 가둬버린 뒤, 그들의 보급을 차단하여 집결된 아측 병력이 방어자의 이점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적은 본래 방어자임에도 공격을 강제받고, 모든 이점을 잃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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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적은 군수지원이나 리더쉽과 같은 다른 수단에서도 강력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병력은 FLET(적 전선)을 뚫고 결정적이라 여겨지는 목표를 포위하거나 파괴한다.

적의 수도를 향해 몰아치는 것은 좋은 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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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해, 작전지역은 다음과 같은 구분으로 나뉜다.

접적: 대부분의 적 기동부대가 방어중이거나 공격중인 지역

종심: 적의 예비대와 장거리 포병대가 위치한 지역

지원: 적의 지휘관이 보급대를 위치시킨 지역

통합(직역): 아군, 또는 적군에 의해 통제되지만 전투가 아직 진행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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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작전은 통상 가장 높은 역량을 가진 근접전투 부대에 의해 수행된다.

그 부대는 적과의 3대 1의 숫적 우위를 확보할 것이다. 결정적 작전은 주 노력과 지원 노력으로 세분화된다.

지원 노력은 예를 들어 적을 고착시키는 등의 작전을 수행한다. 지원 노력은 언제나 효율적인 병력분배를 위한 것이기에 주 노력보다 커지거나 비슷한 사이즈로 커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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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예시를 들어보겠다: 한 국가가 여건조성 항공 작전과 결정적 지상 작전을 통해 침공당한다.

항공 캠페인의 지원 노력은 적의 방공망을 제거하는 것이다.

주 노력은 적의 종심 지역에 있는 정부시설과 탄약 보급을 파괴하는 것이다.

지상 캠페인은 결정적 작전으로 이뤄진다. 지원 노력이 적군을 고착시키는동안, 주 노력은 적의 주 병력을 접적지역에서 고립시키고 파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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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누가 탄약을 보급하고 있는가? 누가 측면을 경계하고 있는가? 누가 정보를 수집하는가?

이것이 지속성 작전이 필요한 순간이다. 그들은 군수지원, 전자전, 경계, 그리고 결정적 작전과 형성적 작전이 가능하게 하는 기타 조치들의 총합이다.

이러한 지속성 작전들은 통상 그 어떤 결정적, 여건조성 작전보다도 더 많은 병력이 투입된다. 이 현상은 창끝 원리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군대의 근접전투 부대는 항상 소수라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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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어떻게 실용적으로 적용되는거야, 이 밀딱새끼야!"

틀 안에서 당신의 병력을 배치하는 것이 전략을 새우기 위한 첫 단계다! 체계적인 계획을 적용하지 않으면 당신은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AO는 경계를 정의하고 우군충돌을 방지하며 또한 각 부대가 그들의 기동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만든다.

당신의 장비와 관물대를 정리하는 것 만큼, 당신의 작전 역시 정리되어야 한다.

이런 것들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장담컨데 당신은 방금 그 어떤 "브레이크 컨택 드릴" 이나 "장비 분석" 게시글보다 더 많은것을 배웠다.

언제나 그렇듯, 당신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centers of gravity는 국군에선 중심(中心이 아닌 重心) 이란 번역어를 사용하나 이것이 적갑하지 않다는 [전술의 정석] 번역자의 의견을 따라 CoG로 서술

2번 짤에서 언급되는 내용이지만 RBT는 [전술의 정석] 저자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작전적 수준의 실존성에 대해선 부정적인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