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군복이랑 군화 다 없애버릴려고 했는데 8년차 끝날때까지 그냥 들고 있으라네;;


본인 발 사이즈 300이라 군화 존나 크고 존나 무겁고 존나 거추장스럽고.. 여행 갈 때 캐리어에 와이프 신발 3개 넣을 공간에


내 신발 하나 들어가는거 보면 좌절스러운데 이거 못 버리다니 ㅠㅠ


근데 군화는 왜 이렇게 무겁고 불편하게 만든거지? 호카 등산화 미드컷 이런 거 가볍고 개편하던데 심지어 고어텍스 ㅡ ㅡ


군화 밑바닥에 철판 들었다는 그 말이 진짠가? 이걸로 빨갱이새끼 가슴팍 걷어차서 1킬 하라고 이렇게 무겁게 만든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