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서로 사랑하는 것 아닐까

세대, 남녀, 부자와 빈자, 간부와 병사,지역, 나라
이 줫만한 나라에서 원자단위로 서로 쪼개고 갈라치기하는데
이정도면 누가 뒤에서 일부러 서로 자극하고 싸우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은 정도임.

지금 당장 인스타 페북 유튜브 등 주요 sns만 봐도
출처도 증거도 증인도 없이 글로만 서로 혐오조장하는 글들이
쇄도하고
대부분은 얼굴도 없는 누가 어디서 어떤 의도로 썼는지도 불분명한 글을 그저 퍼나르는 “중국 국적이 굉장히 의심되는” 계정들임.

역사적으로도 가장 강력한 무기는 총칼이 아닌 정치와 정책이었으니
항상 이를 의심하고 경계해야한다고 본다.

누군가의 잘못을 꾸짖고 비판하는것은 올바르지만
각종 sns에 올라오는 근거도 출처도 없는 글들에 휩쓸려
혐오만을 반복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