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에서 문제 아닌 걸 찾기가 힘들긴 하지만
부사관의 의미가 뭔지 생각하면 병생활 안거치는 민관부사관 제도도 문제고
병생활을 거치는 현역부사관도 병사때 군사특기랑 달라져서 주 특기 이해도 이등병으로 초기화되고
병사를 전부 징집병으로 채우는 것보단 징병제시절 독일군처럼 일병까지만 징집병이 진급할 수 있는 상한선으로 두고 직업군 인을 할사람만 상병으로 진급시키고 그이후 부사관으로 임관시 키는 이런 방식이 좋지 않나
국군 전군 간부화는 병사도 간부의 업무를 할 수 있게 만든다는 본래 의미의 간부화가 아니라 간부가 말단 병사의 업무를 수행 하게 되는 정반대로 돼가고있는거같음
배수로 정비>>>작전 쓰잘때기 없는 걸로 닥달하니까 그게 더 열받았다
그렇게되면 좋겠으나 그러기는 힘들고 1차적으로 군인을 군인으로 안키우는게 문제
민간부사관이라는게 근본없는 제도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민부 없앴을때 4년 이상 복무하는 인력 획득이 얼마나 될지;;
부사관제도는 좀 반대입장인게 임기제나 동일병과로 현역부사관 임관해도 어차피 용사가 하는 수준이랑 간부가 하는 수준은 천지차인데, 결국 그만한 능력을 만들어줄 교육기관이 제대로 안돌아가기에 지금처럼 깡통부사관들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함.
기존 시스템으로는 더이상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 온거지
민간부사관 그렇게 고치려면 여성 징병제부터 해야함. 부사관 임관자 여군이 반절이고 + 남군 중에 반절도 민부임. 쓴하면 국군 100% 개박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