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에서 문제 아닌 걸 찾기가 힘들긴 하지만

부사관의 의미가 뭔지 생각하면 병생활 안거치는 민관부사관 제도도 문제고

병생활을 거치는 현역부사관도 병사때 군사특기랑 달라져서 주 특기 이해도 이등병으로 초기화되고

병사를 전부 징집병으로 채우는 것보단 징병제시절 독일군처럼 일병까지만 징집병이 진급할 수 있는 상한선으로 두고 직업군 인을 할사람만 상병으로 진급시키고 그이후 부사관으로 임관시 키는 이런 방식이 좋지 않나

국군 전군 간부화는 병사도 간부의 업무를 할 수 있게 만든다는 본래 의미의 간부화가 아니라 간부가 말단 병사의 업무를 수행 하게 되는 정반대로 돼가고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