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개인전자장비는 ATAK으로, 통합 헬멧은 모듈식 헬멧, 증폭헤드셋, 심지어 디스플레이도 IVAS나 ENVG로 비교하면 얼추 맞음. 절반이 현실에도 구현되긴 했는데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서 구현됐네 아 ㅋㅋ
한국말고도 라트니크도 저런 SF느낌나는 컨셉이 있었던거로 아는데 요즘 군대들 미래보병체계 보면 그냥 현실이랑 타협해서 기존군장 무게낮추고 모듈식 때려박는게 일반적인듯. 저런 SF틱한 군장이 실용화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근데 기존 군장체계도 이미 발전할만큼 발전해서 저렇게 급진적인 보병체계 실용화되는건 못볼거같긴함
한국말고도 라트니크도 저런 SF느낌나는 컨셉이 있었던거로 아는데 요즘 군대들 미래보병체계 보면 그냥 현실이랑 타협해서 기존군장 무게낮추고 모듈식 때려박는게 일반적인듯. 저런 SF틱한 군장이 실용화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근데 기존 군장체계도 이미 발전할만큼 발전해서 저렇게 급진적인 보병체계 실용화되는건 못볼거같긴함
저거 오늘날 "2040년 보병" 이렇게 내놓아도 웃길텐데 당시에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 dc App
탄띠에 알총 쓰고 있던 시절에 저걸 계획이랍시고 했으니 ㄹㅇ 코미디지
에초에 저게 미군 랜드워리어에서 나온거 배낀건데 그 랜드워리어의 유산이 이어진게 ATAK이랑 ENVG임
저 마네킹 짤 나온게 이십 몇년 전인데, 그때면 어지간한 나라들은 다 차기 보병이랍시고 1단계가 렌드워리어 수준이었고 2020년대엔 저런 오토바이 헬멧 씌우고 유비쿼터스 시대상을 반영한 입는 컴퓨터에 최첨단 개인화기 들고 다니며 카멜레온식 위장하는 SF보병을 구상하던게 대세였었음
딱히 우리나라만 좆박았던 시절은 아닌데, 진짜 문제는 다른 나라들이 다 현실과 타협할때 우리는 아직도 저런걸 꿈꾸는 수준에 머물러있다는거임
K11 사통장치라도 k2c1에 올릴수 없나
K11 찐빠가 유탄이랑 개복치 사통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