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가 군 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이를 계승하는 업체로서 나타난 회사입니다.
기존 patagonia lost arrow 사업부의 직원들이 독립한 회사로 알려져 있으며, IP를 포함한 사업부 전체가 Forgeline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웹사이트의 카탈로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L9 컴뱃셔츠/팬츠를 포함한 모든 라인업을 그대로 이어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SOCOM에 신규 지급되는 피복 체계는 patagonia를 뒤이은 Forgeline이 납품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오...
크라이랑 이거랑 뭐가 ‘낳’음?
개인적으론 크라이 G4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여름엔 L9도 괜찮고요.
크라이랑 L9 둘다 nyco 재질인 건 같지않나요 같은 재질이어도 체감더위가 다른가요??
G4는 NYCO가 아니라 다른 VTX기능성 원단이고, 파타 L9은 크라이 G3와 같은 NYCO임에도 원단이 조금 더 얇고 벤틸이 더 시원합니다. 물론 L9은 그덕에 내구성 이슈는 좀 있는것 같습니다만, 저는 아직 문제없네요.
파타고니아 군납 버렸구나
파타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민간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코로나를 전후로 군납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2020 이전까지만해도 군납 악을쓰고 했던거같은데 요즘은아닌거같네
가격이 어마어마하네
상하의 세트도 아니고 바지만 530달려면 ㅅㅂ 금딱이라도 발랐나ㅋㅋ
L9은 이베이에서 서플러스 200불 언저리에 사는게 국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