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땐 교관이 미친 사이코라 생각했는데 간만에 다시보니 동기부여도 적절히 해주고 케어해줄 전우조도 잘 붙여줬고

이놈이 노력해서 성과보이니까 계속 인정해주고 전투파병 부대로 배치가 확정됐을때는 마치 자기일처럼 즐거워해줌.

그런데 정작 이새끼가 지 고문관짓 한거 생각못하고+일반적인 인정심리 같은것 조차 갖추지못한 사이코패스이여서 칭찬을 아니꼽게 받아들이고, 한술 더떠서 자기 인생 바꿔준 스승을 살해함. 다시보니 무서운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