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땐 교관이 미친 사이코라 생각했는데 간만에 다시보니 동기부여도 적절히 해주고 케어해줄 전우조도 잘 붙여줬고 이놈이 노력해서 성과보이니까 계속 인정해주고 전투파병 부대로 배치가 확정됐을때는 마치 자기일처럼 즐거워해줌. 그런데 정작 이새끼가 지 고문관짓 한거 생각못하고+일반적인 인정심리 같은것 조차 갖추지못한 사이코패스이여서 칭찬을 아니꼽게 받아들이고, 한술 더떠서 자기 인생 바꿔준 스승을 살해함. 다시보니 무서운 영화다.
풀메탈패닉 아니냐 가상역사지만 PMC나오고 재밌게 봤던
그거 말고 옛날 월남전 영화 있어.
본문이 원조야 씹덕아
어디 네셔널가드나 그런데 가야 될 애가 군별 잘 못 선택한거지.
지원병이 아니라 징병된 인원까지 무작위로 끌고와 해병대에 보내던 월남전 시기 미 해병대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는거였음
이런 사람들도 공익 갈 사람이 현역 가는 현실에는 나라 잃은 김구처럼 오열하면서 분노하겠죠? 물론 원인은 오로지 그짝만 탓하면서 ㅋㅋㅋ
이 새끼 나랑 같은 영화 본 거 맞나
이런새끼가 부하나 후배 뒤질때까지 괴롭히는구나
나는 후임들하고 잘지내서 모르겄네. 것보다 디시에서 동성애 파트너 찾는 똥꼬충만큼은 존나 패고 싶은데ㅋㅋ 요즘 너 같은 새끼들도 군대 보내냐?
음흉 그 자체 ㄷㄷ 혹시 고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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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자기 케어해준 상관살해 한거보고 ㄹㅇ소름 ㅋㅋ
그 DI도 훈병 안패고 가혹행위, 패드립만 안했으면 진짜 참군인이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