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용성이 낮아졌는데 대부분 국가들이 아직도 공수훈련을 하고 있고 공수부대를 정예병력으로 굴리는 이유가 뭘까 미군은 작년에 공수사단을 1개 추가로 만들었고 아프간 철수작전 같은 긴급할 때 공수부대를 파견 보내고 영국은 1개 공수대대가 특수작전 사령부 예하에 있고
장군부터 병사까지 낙하산 하나만을 믿고 스스로 하늘위에 몸을 던지는 미친놈들만이 있을 수 있는 곳이라서
대량의 인원을 신속하게 옮길수 있잖아
대공무기가 발달했지만 그 제압책과 기만책 또한 발달했으니까 무엇보다 빠르게 많은 인원을 먼곳에 떨궈놓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
우리 아예 안 해요~ 라고 적들이 생각하면 대공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그 역량을 다른 데 집중시키겠지만 일단 할 수 있으면 그걸 막는데 역량을 집중시킬 거고 전쟁 때 한순간이라도 공수를 시킬 수 있는 기회도 올테니까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부대를 신속하게 종심에 전개하는데는 이만한 방법이 없음
신속대응의 의미도 큼 현재에도 제일먼저 파병 보낼 수 있는 정규군은 공수사단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