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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게는 경쟁 사격 중심이 아닌 실전적인 스트레스를 구현한 사격드릴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우하단)에 대해 반박하는 프랑카아재
총격전과 경쟁 사격은 다르지만 그 어떤 드릴도, 푸쉬업을 하고 뛰다가 사격하는 등의 행위를 하든 교전영상을 보든 뭐가되었든 혼자 그렇게 하는것은 진짜 스트레스를 구현할 수 없으며 자신의 경험상 유일한 방법은 진짜로 스트레스적인 상황에 참여하는 것이고 어디가서 범죄저지를게 아닌 이상 이걸 잘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경기에 나가서 망신당하지 않고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크리스 팔머(20년 이상 복무중인 현직 에리조나 SWAT)도 덧붙이길 자기 업무상 부서에서 총격전을 겪은 모든 인원과 인터뷰를 하고 그들의 바디캠을 보는데 자주 사격장 가고 경쟁사격 뛰는 애들이 훨씬 침착하고 스트레스 잘 다룬다고
그리고 자기는 수천번의 영장집행을 뛰면서 그것보다 사실 사격대회나가는게 더 스트레스 크게 느껴진다고 하는건 덤

약간 마인드셋도 한몫하는거 같음 경쟁사격에 내 기록을(실력을)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거와 빅잼으로 하는 경우도 있으니 - dc App
사바사일수도 있긴 할텐데 기록에 대한 스트레스 사격은 뭔가 무뎌지는거 같던데 '어차피 탱고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인지 체감적으로 결국엔.. 진짜 쏴 죽여야하는 타겟은 나를 향해 쏘기도 하고 어쩌면 나보다 더 잘쏠수도 있거나 예측이 불허한 액션을 취하다보니..
개인적으론 직관적이지 않은느낌..그래서 포스온 포스가 더 나을거 같은 느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