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교로 2025년 3월 입대 vs 올해 9월 병사로 가서 전역하고 2026월 3월 장교로 입대


뭐가 더 낫다고 봅니까? 말뚝박을 생각은 없고, 군인으로서 뭐 어마어마한 전문성까진 안바래도 4~6년동안 어느정도 경험치 제대로 쌓는게 목표입니다. 병사로 가면 수색이나 KCTC쪽 지원 예정입니다.

내년 3월까지 6개월을 그냥 기다리기보다 차라리 후자로 빠르게 시작하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