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기동에서 근무중인 부붕이임.
최근 근접전투사격, 조우전이 핫 한건 다 알거라 생각하는데

나도 하다보니 점점 관심이 깊어져서
온xx,업무별 담당자 둘러보면서 양해를 구하고 교육자료
노하우집 등 공유받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우리 부대에 적용 시키다보니 어쩌다보니
부대 교관 임무수행중이고


어쩌다보니 살로몬,로바.. 그리고 하이컷에 헬멧까지...
실제로 사격 , 야간작전에 어느정동 효용성이 있는지 실험해가며
점점 군생활에 흥미가 생겼으나

옆부대 대대장을 마주침.
"자네는 그거 사제인가?"
"예 맞습니다"
"사제를 왜 쓰지?"
"전투장비에 대한 효율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고
부대 교관으로써 훈련하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깊어져 구입해서 쓰게 됐습니다"
" 아니 그러니까 왜 쓰냐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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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0분전에 일어난 감동 실화다...
오후 반가를 썼지만 훈련이라길래 참여하고 퇴근 하려다가
과감없이 퇴근하고
장비는 다시 숙소로 가지고 올라가며... 푸념하며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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