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B 떡밥 나오면 진입할때 포인트맨을 누가 담당하냐, 라이터랑 레이저는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따지는 경우가 많은데 현실적으로 한반도에서 전쟁났을때 전투의 주역은 몰리조끼랑 알총 K2들고 분대전투기술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징집보병이 대다수임. 그리고 국방부는 이런 징집병들한테 제대로된 전투기술을 가르쳐줄 의지도 없고 이유도 없음.


오히려 저런 현실에 놓인 국군 입장에서는 실전상황에서 CQB할때 그냥 수류탄 떨구거나 블라인드 파이어로 한바탕 해놓고 진입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