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B 떡밥 나오면 진입할때 포인트맨을 누가 담당하냐, 라이터랑 레이저는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따지는 경우가 많은데 현실적으로 한반도에서 전쟁났을때 전투의 주역은 몰리조끼랑 알총 K2들고 분대전투기술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징집보병이 대다수임. 그리고 국방부는 이런 징집병들한테 제대로된 전투기술을 가르쳐줄 의지도 없고 이유도 없음.
오히려 저런 현실에 놓인 국군 입장에서는 실전상황에서 CQB할때 그냥 수류탄 떨구거나 블라인드 파이어로 한바탕 해놓고 진입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음?
오히려 저런 현실에 놓인 국군 입장에서는 실전상황에서 CQB할때 그냥 수류탄 떨구거나 블라인드 파이어로 한바탕 해놓고 진입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음?
KCTC 근무하면서 봤을때 애초에 징집병들은 할 능력도 없고 할 의지도 없으므로 논의를 피하는게 상책임. 3KM 20분 나올까 싶은 병신 억지로 데리고 접적기동하다가 다퍼지는게 현실인걸? - dc App
전쟁나면 퍼질놈들과 걔네들을 지휘하는 똥별들부터 어떻게 하는게 전투기술 따지는거보다 우선아닐까 싶음. 뭐 여기갤 자체가 전술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크긴 한데 현실은 직시해야지
똥별을 왜 여기서 신경씀? 방구석 참모총장되고싶으면 군갤가셈 - dc App
예전이나 지금이나 잘하는 애들은 잘하고 잘하는 애들한테 보상이 되야하는데 예전에는 공공연하게 ㅈ같은 악폐습이 있지만 어설프게 폐급짓하고 드러누으면 지가 손해보고 강제로 일으켜 세워지는데 요즘 군대는 은근슬쩍 악폐습할 놈들은 숨어서 저지르고 부대들자체가 폐급짓하는 문제있는놈들한테 수준이 맞춰지다보니 복무의지가 올라갈리가없다고 생각
수류탄이랑 블라인드파이어 한바탕 해놓고나면 그럼이제 누가먼저 어떻게 확보할껀데
에초에 그 둘이 상충되는 개념이 아님, 그걸 어떻게 잘 이해시키고 반복숙달시키느냐는 전투기술이 아니라 조직관리적인 부분이고
그걸 못하는데? 어떻게 접근할거고 윗댓말대로 어떻게 들어갈거 죽었겠지 실전을 다 죽었다 치고, 클리어 했다 치고로 할것도 아니고ㅋㅋ 다른 나라들이 바보라서 똑같은 결과 낼수 있는걸 어렵게 하고 있는게 아님 그게 기본이고 그게 안되면 타협이고 니발이고 애초에 실전에서 뒤지니까 그런거지 그러면 국군은 실전 못하는거 아니냐고? 어 맞음
계획으로는 벌써 북진해서 중국하고 국경 닿았지. 현실은 죄다 총 한 번 못쏘고 죽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