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바여 대바대 팀바팀 심한건 팩트
지방여단이 꽉막힌 대대 많더라
체력은 전군에서 제일 좋지 않을까
웨폰핸들링은 초급반때 시키는 교관 만나면 하거나
자대와서 특임대 출신 담당관 만나면 숙달 오지게 함
sut 몇년전부터 초급반때 다 하고 들어옴
근데 자대 오고 본인 지역대가 추가로 하냐 안하냐는
좀 차이가 있을 순 있는데, 하는 대대나 하는 지역대는 존나게 함
cqb도 하는 지역대 안하는 지역대 심함
중급반때 기본은 다 배움
이것도 특임대 출신 담당관 만나면 함
아직 특전사는 모든 팀원이 위성장비로 첩보보고에 능하고
본인 임무수행을 위한 주특기 숙달을 우선으로 봄
그리고 그걸 제일 잘한다
당장은 화려하지 않더라도
결국 나무를 무너뜨리는 흰개미처럼
이름모를 고지의 땅속에서 cw 소리에
눈비비며 일어나고 싶은 자들은
경계조에서 졸다가 방금 무수단 지나간거 못봤냐는
담당관의 샤우팅에 일어나고 싶은 자들은
계속 깨어있다가 딱 1분 졸았는데 그사이에
무수단 지나가서 옆팀 전화돌리고 싶은 자들은
그리고 연특사 작전목표달성에 기여하고 싶은 자들은
언넝 와서 베레모를 써라!
- dc official App
와 형 글 잘쓴다 멋지다
체력은 상무가 젤 좋을거 같고, 여바여 대바대 팀바팀 이라지만 일단 내가 속한 대대는 sut가 어떤건지도 모르는 놈들 많았고, 타 대대 동기들도 별 다를바 없었으며 그나마 707 여단특임대 놈들은 좀 아는거 같으며 혹은 중급반 갓다오거나 님말대로 갓 들어온 애들이 더 잘알더라 타여단 동기들도 그닥..? 대체 님이 말한 팀과 지역대 대대는 몇여단에 존재함.?
천하제일여단 - dc App
일단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1,9여단 장기하는 동기들도 좀 치는데? 이런 느낌은 전혀 없었음ㅋㅋ우리가 특임대 출신 담당관을 못만나서 그른가ㅋㅋㅋ 근데 707에서 오신분들은 진짜 진짜 확실히 다르더라 같은 전투복을 입고 있다는게 쪽팔릴정도로 대대는 존나 무지하고 무식함
애초에 우리 여단에 표지기 영점 아무도 맞출 줄 모를 때 707이 와서 영점 맞추는 거 교육도 하고 감..난 선배들이랍시고 태권도니 뭐니 쓸데없는 보직 만들어서 알박기 하는 그 꼴을 보면 진짜 현타 존나 옴ㅋㅋㅋㅋㅋ국군의 날 행사 때는 당장 대대의 지역대만 봐도 다치는 양반들 수두룩 했음 타여단은 경험을 안 해봐서 모르지만 3여단은 내 경험상 걍 최악임
그리고 그런 SUT나 CQB등을 좀 하는 지역대나 그런 건..나 역시도 그렇지만 동기 통해서도 단 한 번도 들어본적 없음 그냥 진짜 대대는 존나 무식하고 의욕 없는 양반들도 되게 많음
지역대단위로 그런 훈련을 안한다고? - dc App
ㅇㅇ난 7여단 출신인데 댓에 3여단 출신이라는 애랑 진짜 똑같음 하나도 다를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