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본인인디 난 내 주위에 저렇게 똑같이 말해도 반박하는 대대출신들 못봄ㅋㅋㅋ 소부대전술? 아는 놈들도 잘 없지만 4년동안 한번도 해본적 없음 타여단 동기들 만나봐도 그럼ㅇㅇ 그냥 우리끼리도 셰르파랑 다를거 없이 무식하게 걷기만 하는 부대라 생각함ㅋㅋ
침투간 적조우? 하면 평가 이런거 아니면 대항군이랑 같이 맞담때리고ㅋㅋㅋ 평가 아닌이상 걍 훈련이 아니라 캠프임ㅋㅋㅋㅋ젯보일 꺼내서 담당관님 라면 끓여드리고 다먹으면 물티슈로 슥슥 닦아서 갖다드리고 금붕어 마냥 담배 뻐끔뻐끔~ 근데 707은 진짜임 와 이래서 707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아는것도 많고 짜세가 달라
707에서 오신분들이 대대에 표지기 사용법이랑 영점 잡는법 다 알려주심ㅋㅋㅋㅋㅋ나중에 그 팀 동기한테 들었는데 여단 수준이 이모양이냐며 한탄했다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