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본인인디 난 내 주위에 저렇게 똑같이 말해도 반박하는 대대출신들 못봄ㅋㅋㅋ 소부대전술? 아는 놈들도 잘 없지만 4년동안 한번도 해본적 없음 타여단 동기들 만나봐도 그럼ㅇㅇ 그냥 우리끼리도 셰르파랑 다를거 없이 무식하게 걷기만 하는 부대라 생각함ㅋㅋ
침투간 적조우? 하면 평가 이런거 아니면 대항군이랑 같이 맞담때리고ㅋㅋㅋ 평가 아닌이상 걍 훈련이 아니라 캠프임ㅋㅋㅋㅋ젯보일 꺼내서 담당관님 라면 끓여드리고 다먹으면 물티슈로 슥슥 닦아서 갖다드리고 금붕어 마냥 담배 뻐끔뻐끔~ 근데 707은 진짜임 와 이래서 707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아는것도 많고 짜세가 달라
707에서 오신분들이 대대에 표지기 사용법이랑 영점 잡는법 다 알려주심ㅋㅋㅋㅋㅋ나중에 그 팀 동기한테 들었는데 여단 수준이 이모양이냐며 한탄했다던데ㅋㅋ
침투간 적조우? 하면 평가 이런거 아니면 대항군이랑 같이 맞담때리고ㅋㅋㅋ 평가 아닌이상 걍 훈련이 아니라 캠프임ㅋㅋㅋㅋ젯보일 꺼내서 담당관님 라면 끓여드리고 다먹으면 물티슈로 슥슥 닦아서 갖다드리고 금붕어 마냥 담배 뻐끔뻐끔~ 근데 707은 진짜임 와 이래서 707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아는것도 많고 짜세가 달라
707에서 오신분들이 대대에 표지기 사용법이랑 영점 잡는법 다 알려주심ㅋㅋㅋㅋㅋ나중에 그 팀 동기한테 들었는데 여단 수준이 이모양이냐며 한탄했다던데ㅋㅋ
표지기 사용법 설명서는 다 버리고ㅋㅋㅋ 야간사격때 빛이 안나옵니다~ 이지랄함ㅋㅋㅋㅋㅋ진짜 바보들ㅎㅎ 그래도 사랑했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했다.. 좋은 선후배 동기들 같이 시바시바 거리면서 작업하고 장난치고 담배 나눠피고ㅎㅎ
오 ㅐ 설명서를 버림????? 블루ㅜㅌ스 이어폰 하나 사도 설명서같은걸다 읽어보지않아 보통?
관심없으니까ㅋㅋㅋㅋㅋ
심각하긴 하더라. 설명서 없어도 유튜브나 이런거만 좀 찾아봐도 나오는건데 그냥 관심의 차이인듯. 총구 안전수칙이나 버디랑 사격-기동-엄호만 할 줄 알면 엥간치 평타 이상은 하는건데 맨날 지휘부만 탓할게 아니라 이건 아무 생각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고참들이 더 문제다.
버디가 머임? 4년동안 여단에서 한번도 못들어본 단어임ㅋㅋㅋㅋ
맞다 지휘부 뿐만 아니라 이 새끼들은 의지자체가 없는 놈들임 맨날 야전부대랑 체력 딸딸이로 비교하고
전우조=버디페어 ㅋㅋ 영어임
땡큐땡큐 솔직히 여기서 디씨질 하면서 얻어갔던게 더 컷던거 같음ㅋㅋ
맨날 말로만 특수부대 이러지 실상까보면 준비된거 하나없더라
특전사는 특수부대가 아니라 군인인지 아닌지부터 논해야 한다고 생각
그러면서 여단 출신들은 707도 뛰어나지만 여단도 뛰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테러작전은 707이 특수작전은 여단이 더 잘하고 서로의 분야가 다릅니다. ㅇㅈㄹ???
그 얘기가 존나 웃긴게ㅋㅋㅋ만약 뭐 산악에서의 그런 SR이니 뭐니 특수작전을 할 때 결국에는 대대인원 모두가 다 IMT SUT MOUT CQB 정도는 다 할 줄 알아야하는데 교육과정에도 없고 자대에 와서 이런 거 하지도 않음ㅋㅋㅋㅋ그러면서 무슨 산 속에서 특수작전이야ㅅㅂㅋㅋㅋ
대대에서 진심 현타만 존나 왔고 오히려 대테러까지 하는 707이 연합훈련 많이 하면서 현장 피드백 수용한 거 덕분인가 오히려 걔네들이 SUT나 CQB 이런 거 존나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
특수전으로서 기본이 되어야하는 저런 것들이 있는데 저런 걸 아예 대대에서 관심도 없는데 뭔 분야가 다르긴 달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어이없음ㅋㅋㅋ탄약고 근무랑 cctv 서는 거랑 작업이 기억에 제일 많이 남음
ㅇㅇ나도 대대따리새끼들 707이랑 비교하면서 산악 어쩌구 딸치는거 보면 존나 병신같음 나도 내가 그런집단에 잇엇다는게 그저 수치스럽다ㅋㅋ
그나마 여단에선 13여단이 전입교육때 IMT등 기본적인거 존나 굴려서 할줄은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