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북부에서 매복 뚜따하고다니는 대상이 단순 우크라 군 차량 뿐만 아니라 사회혼란조성을 위해 민간차량까지 뚜따하고다니고 우크라이나측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대원들 신상 털고있다고

신상 털이 외주맡은 우크라측 민간정보회사인 molfar측은 현재 세네즈는 수료 이후 입단식으로서 죽은 우크라이나인의 시체를 가져오는 문화가 있으며 군인의 시체를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 민간인을 가져간다 라 주장

물론 우크라쪽 소스 기반 주장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