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렇게 열악합니다."

"내 새끼들 이거 밖에 못 받으니 좀 챙겨주세요."

"우리의 불쌍함을 알아주세요."


해서 하나라도 더 챙겨 먹어야 하는데

도대체 국방부부터 시작해서 군 내 높으신 분들은 그냥 아주 기를 쓰고 

"우리 식구들 살만합니다."

"부대 이상 없습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이딴 소리만 하는 이유가 뭐임??

진짜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네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