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렇게 열악합니다."
"내 새끼들 이거 밖에 못 받으니 좀 챙겨주세요."
"우리의 불쌍함을 알아주세요."
해서 하나라도 더 챙겨 먹어야 하는데
도대체 국방부부터 시작해서 군 내 높으신 분들은 그냥 아주 기를 쓰고
"우리 식구들 살만합니다."
"부대 이상 없습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이딴 소리만 하는 이유가 뭐임??
진짜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네 ㅅㅂㅋㅋ
"우리가 이렇게 열악합니다."
"내 새끼들 이거 밖에 못 받으니 좀 챙겨주세요."
"우리의 불쌍함을 알아주세요."
해서 하나라도 더 챙겨 먹어야 하는데
도대체 국방부부터 시작해서 군 내 높으신 분들은 그냥 아주 기를 쓰고
"우리 식구들 살만합니다."
"부대 이상 없습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이딴 소리만 하는 이유가 뭐임??
진짜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네 ㅅㅂㅋㅋ
근데 사실 어느조직을 봐도 윗사람들은 말단들이 뭣되든 말든 관심없고 미담같은거 하나 나오면 숟가락 얻기 바쁩디다...
집안에선 지랄 하면서 나가선 마냥 사람 좋은 쓰래기 가장이라고 보면 됨 근데 한국 전반이 그런거 같다 오죽하면 진짜 큰일 터질건 국내 말고 외신에 보도 하라 하겠음 안으론 쥐잡듯 잡면서 밖 눈치는 ㅈㄴ 보는게 특징임
공감합니다. - dc App
' 근무중 이상무 '
적군 ㅅㄲ들 맞음 ㄹㅇ
충생~ 근무중 이상무~ 왜 그러겠냐 대대장이 그리 말하면 여단장이 왜 나한테 먼저 말 안하냐 이제 사단장이 왜 말 안했냐 군단장이 왜 이런거 하나 신경 안쓰냐 아주 염병 1분 전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