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출신 인데 솔직히 병 생활하면서 느낀건 걍 인간 CCTV 잡부 삽질 노릇한게 다라...
그래서인지 군생활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정말 특전이 그렇게나 심각한가요...?
가끔 가다보면 특임보병이나 37사 같은데 보다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썰 들어보면 야전보다 안좋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은 없는 편이라 봉급은 딱히 신경 안쓰고 ㄹㅇ 훈련이나 교육만 제대로 받을 수 있으면 만족하는데
707가는 거 아니면 걍 UDT 지원하는 게 무조건 나을 정도로 특전이 그렇게 상황이 안좋나요...?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가지 않은 길에 아쉬움을 가진다 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함
경제적어려움 상관없이 돈받으면 현타옴 별 이상한걸로 바쁘게만들어놔서 훈련,교육도 제대로 받지도못함
저도 이게 가장 큰 단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dc App
특전사는 대바대 팀바팀이 심해서 물론 여기도 전술, 장비 관심 많고 열심히 하는 사람 많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이런 말은 왜 하는거임?
부러운갑지
걍 ㅇㅈㄹㅋㅋ - dc App
ㅇㅇ 걍은 빼겠음
비대한 조직에서는 아무리 실력이 우수해도 빛을 보기 힘든게 현실임 돈 비슷하게 받고 조직 문화 비슷해도 10명만 굴리는 조직이랑 100명 200명 넘게 굴리는 조직중에 어디가 더 나을꺼 같냐
그래서 전통적으로 괜히 사단 대대 중대 소대 이렇게 나눠서 관리 하겠냐만은... 뭔가 잘 안되는 거 같네요ㅠ
제가 보기에 지금 시점에서 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세련된 걸 할 수 있는 곳은 공군 CCT입니다.
ㅠㅠ 사실 다른 사람이 보고 말고 시선 상관없이 진짜 현실적으로 실전적인 걸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왜 다들 특전은 그냥 야전화가 되는 거 같나요...
야전 무시하냐
야전은 편차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니까요..
여바여 대바대 지바지 팀바팀
머 부바부 라고 하지만 난 내가 실제로 말섞어본 현역중에 대대출신 치고 틀딱빼고 자부심 잇는 새낀 못봣음. 특전전역하고 유딧가는 놈들은 거의 매기수 있다 들었다 물론 과장좀 보탤순 있지만 그만큼 많단 뜻이겠지? 실제로 아는 선배중에도 특전대대 전역하고 유딧 근무중이고 근데 유딧 전역하고 특전간 놈은 못들어봄 이거면 끝난거 아님? 내 개인적으론 그렇게 생각함
...ㅠㅠ 슬프다!
근데 유디티도 똑같구나 느끼고 대부분 빠른 전역ㅠ
ㅋㅋㅋ그것도 맞음 근데 그 선배 말로는 후회는 없다더라 진짜 딸전사땐 현타도 오고 했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그런 부대는 맞는데 결국엔 군대라는게 좆같다던데
일단 특전사 예비역 수가 유디티 예비역 수랑 비교도 안 되게 많은데 애당초 저 논리는 좀.... 특전사 예비역은 유디티 뿐만 아니고 육군 장교로 재입대 하는 사람도 많고, 해군이나 공군, 심지어 일반 육군 부사관으로 재입대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물 교육에 대한 갈증, 특전사보다 자유로운 부대 분위기, 특전사 보다 나름 유연한 선 후배 관계 때문에 지원하는 경우도 많기도 하고, 최근 몇년 사이에는 공군쪽 특수부대가 그 역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공군쪽 특수부대 지원자들 중에 재입대자 비율이 꽤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 때 타군 재입대를 고민 했었던 사람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대대출신임? 재입대 왜안하셧노
저는 특전사에 영내라는 게 있을 때 군생활한 늙은이라 ㅋㅋ 사실 그 시절엔 어딜가도 조선 군대는 거기서 거기 도긴개긴, 오십보백보였습니다. 어차피 재입대해도 전역할 생각이었고 (최종 목표는 따로 있었기 때문에)
Udt는 특수작전부대고 Cct는 특작부대아님 하고싶은거 뭔지 잘생각하고
CCT가 왜 특수작전부대가 아닌가요?
Cct 특부아니야? - dc App
존나 특갤에서 굴러들어온 새끼갔네ㅋㅋㅋㅋㅋㅋㅋ
뭐라냐 전시에 연특사 소속으로 특수작전 같이 들어가는데
미군ㄱㄱ
애초에 cct가 왜만들어졌는지 생각해봐 특수작전 범주에 취급안한다 가끔 특전사랑 훈련한다고 홍보하는거 걔들이 특작부대라 같이 껴주는거 아니다 무전기가 그나마 쓸만해서임 글고 미cct처럼 항폭유도 권한도 읍어
아이고.... TK는 뭐하는 훈련일까? ㅋㅋ
말하는거 진짜 개 저능아같네
cct에 jtac하고 jfo 인원들 있는데 무슨 자격이 없다는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