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보병으로 복무중인 현역인데
지금 족저근막염때문에 무릎 허리 다아픈 상태라
근무도 못들어가고 주임원사랑 상담하면서 보직 옮겨다니고 있는데
원래 친하던 동기 선임들도 이제 내욕하고 나 안좋게 보기 시작했다
진짜 나도 얼마전까진 아파도 참고 근무서고 작업하고 했는데
이제 멀리 떨어진 생활시설 이동하기도 힘든 상태인데 다들 어딜가든 똑같으니까
참고 근무 뛰어라 언제까지 도망칠래 이러고
하 어떻게 해야될까 그전처럼 참고 근무 뛰는게 맞나
육군 보병으로 복무중인 현역인데
지금 족저근막염때문에 무릎 허리 다아픈 상태라
근무도 못들어가고 주임원사랑 상담하면서 보직 옮겨다니고 있는데
원래 친하던 동기 선임들도 이제 내욕하고 나 안좋게 보기 시작했다
진짜 나도 얼마전까진 아파도 참고 근무서고 작업하고 했는데
이제 멀리 떨어진 생활시설 이동하기도 힘든 상태인데 다들 어딜가든 똑같으니까
참고 근무 뛰어라 언제까지 도망칠래 이러고
하 어떻게 해야될까 그전처럼 참고 근무 뛰는게 맞나
아픈거 참지마라 니 몸 ㅈ된다. 군생활 어차피 흘러 지나가고 니 몸은 군생활 이후에도 계속된다.
족저근막염이라 그런가 간부나 병사들도 이게 심각한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나봅니다.. 환자는 고역인데 남들은 그냥 군생활 기피하는걸로 보나봐 나름 상초까지 군생활 열심히 했고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간부가 그런다고하면 뚝배기 깨져야 될것들이고. 병사들한테는 잘 지낼라고 노력은 하지만 할수 있는 노력 이상으로는 하지말고 너무 기대는 하지마. 병사 중에 나이있어봤자 얼마나 있겠고 경험이나 사회생활 있으면 얼마나 있겠나. 성숙한 반응 기대하기에는 너무 어려. 괜히 마음쓰지말고 몸 잘 추스려.
이걸 참아?
참으면 안되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는데 스스로 확신도 없어서..
에이스병 걸려서 아픈애한테 지랄하는새끼들이 즈그 좀만 아파도 개지랄 난리떠는새끼들임 무시하고 푹쉬어라 잘못되면 금마들이 치료비 줄것도 아니고
맞다 아픈것도 군대ㅑ와서 다친거고 내돈 부모님돈 나가고있는데 내가 왜 눈치보고잇냐 투명인간 취급 당해도 내가 할 재활 공부 하면서 지낼게요 감사합니다
병신같은새끼 무시하삼 시발 니가 먼저지 무슨 참고 근무서라 ㅇㅈㄹ이야
족저근막염은 진짜 초기에 잡아야 빨리 낫는건데 오래 끌면 진짜 오래 간다
행정 찐빠로 하루에 새벽근무 2번 들어갔지만 그냥 찐빠난 사실만 보고하고 그러려니 했고 말년에 코로나로 반 정도 빠져서 병장들 근무, 순찰, 조리 끌려가는 거 눈치 보는데 왕고지만 그냥 먼저 조리 지원해서 짬도 비웠다 돌격하다 엎어진 선임이나 패스트로프 타다 부상당한 후임들 보면 그냥 짠했는데 아픈 사람을 욕 한다고? 그냥 걔들이 병신인 거임 원래 범죄자같은 놈들이 특히 남이 잘못 한 거에 관심 가지고 열불 내잖어
참고 참으니깐 사건이 터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