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668f13de698bf06d60403fffe8c367175b4d4dd

괜히 더 민감하게 굴게 되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하루이틀만에 사라지는 통증 수준인 게 자주 생김

예전엔 뛰어서 정강이가 아프단 개념 자체를 몰랐거든

병원도 가 봤는데 별거 아니래긴 해서 걱정은 안 하고 있음

테이핑 방법이나 더 생각해봐야되나